가수 대기시키다 당일 취소 통보…서울드라마어워즈 논란
김예슬 2024. 9. 26.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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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엔플라잉 멤버 유회승이 시상식 축하 공연을 앞두고 돌연 취소당했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전날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서울드라마어워즈 시상식에서 유회승의 공연이 돌연 취소됐다.
엔믹스의 축하무대로 시작한 시상식은 제로베이스원과 유회승의 공연으로 이어질 예정이었다.
하지만 행사 도중 엔플라잉 공식 계정에 "금일 예정된 'SBS 서울 드라마 어워즈 2024' 축하공연은 현장딜레이 상황으로 인해 취소되었음을 알려드린다"는 공지가 올라오며 논란이 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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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엔플라잉 멤버 유회승이 시상식 축하 공연을 앞두고 돌연 취소당했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전날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서울드라마어워즈 시상식에서 유회승의 공연이 돌연 취소됐다. 엔믹스의 축하무대로 시작한 시상식은 제로베이스원과 유회승의 공연으로 이어질 예정이었다.
하지만 행사 도중 엔플라잉 공식 계정에 “금일 예정된 ‘SBS 서울 드라마 어워즈 2024’ 축하공연은 현장딜레이 상황으로 인해 취소되었음을 알려드린다”는 공지가 올라오며 논란이 번졌다. 유회승 역시 팬 플랫폼에 “내 순서여서 무대 뒤에 있었는데 급하게 무대가 사라졌다”며 자신을 기다렸을 팬들에 사과했다. 현재 엔플라잉 측이 공지한 게시글은 삭제된 상태다.
해당 일이 논란으로 번지자 서울드라마어워즈를 향한 비판이 쇄도했다. 가수를 불러놓고 갑작스럽게 취소한 상황이 무례하다는 지적이 이어졌다. 시상식 측은 이와 관련해 여타 입장을 내놓지 않은 상태다.
김예슬 기자 yeye@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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