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시, 종로 사옥에 자연과 예술 담은 대형 쇼룸 오픈

21년 동안 홍대에서 사랑받아 온 주얼리 브랜드 〈도로시〉가 2024년 9월 6일, 주얼리 메카인 종로구 삼일대로 도로시 사옥에 50평 규모의 대형 쇼룸을 오픈했다.
플로리스트와의 협업으로 곳곳에 싱그러운 초록빛 식물을 채워 작은 자연을 담아냈으며, 여기에 남학현 작가의 작품 9점을 함께 전시해 쇼룸을 찾는 고객들이 휴식과 영감을 느낄 수 있도록 꾸며졌다.
단순한 주얼리 판매 공간을 넘어, 자연과 예술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도로시 쇼룸은 오픈과 동시에 화제를 모으고 있다.
또한 오픈을 기념하여 도로시 굿즈도 함께 제작되었다.
도로시 굿즈는 ‘Foret Verte’ 룸 스프레이로 심플한 구성과 투박한 흑연의 터치로 그려진 상상의 꽃 봉우리를 통해 빛과 에너지의 근원을 담아내고자 한 남학현 작가의 ‘감싸기’ 드로잉 컬렉션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시트러스, 녹지, 나무와 흙 향의 조화로 자연의 순수한 본질을 담은 룸 스프레이는 고요한 자연 속에서 휴식을 취하는 듯한 편안함을 선사한다.
해당 굿즈는 쇼룸에서 주얼리를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특별 선물로 증정될 예정이다.

도로시 쇼룸에서는 신상 커플 주얼리부터 다이아몬드, 온라인 상품까지 각기 다른 섹션으로 구성되어 고객들이 자신에게 맞는 주얼리를 편안하게 둘러보고 선택할 수 있다.
21년 동안 꾸준히 사랑받아 온 주얼리 브랜드 ‘도로시’는 단순히 아름다운 주얼리를 만드는 것을 넘어, 고객들에게 특별한 경험과 감동을 선사하고자 노력해왔다. 이번 쇼룸 공간은 그러한 도로시의 철학을 담아내었다.
‘(주)보석같은 사람들’ 조상환 대표는 "이번 종로 사옥 쇼룸 오픈을 통해 많은 고객들이 도로시에서 편안함과 특별한 경험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로시는 고객들에게 더욱 특별한 감동을 선사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김나혜 인턴기자 kim.nahy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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