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지 "'스몰걸', 도경수 아니면 안 낸다고"…도경수 "1초도 고민 안 해" (차쥐뿔)[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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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영지 도경수가 '스몰걸' 피처링 비하인드를 전했다.
이날 이영지는 "'스몰걸' 노래 낼 때 대표님께 도경수 님이 아니면 노래를 안 낸다고 말했다. 그래서 연락을 드렸더니 흔쾌히 답장을 남겨주셨다"고 운을 뗐다.
이에 도경수는 "뮤비 찍을 때는 영지가 거의 말을 안 했다. 멀리서 계속 꾸벅하고 도망가는 것만 계속했다"며 당시 이영지를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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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박서영 기자) 가수 이영지 도경수가 '스몰걸' 피처링 비하인드를 전했다.
13일 유튜브 채널 '차린건 쥐뿔도 없지만'에는 '빅보이 Mr.경수, 마침내 차쥐뿔에 등장 [차린건 쥐뿔도 없지만] EP.29 #이영지 #도경수'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이영지는 "'스몰걸' 노래 낼 때 대표님께 도경수 님이 아니면 노래를 안 낸다고 말했다. 그래서 연락을 드렸더니 흔쾌히 답장을 남겨주셨다"고 운을 뗐다.
도경수는 "제가 처음에 받았을 때 곡이 너무 좋았다. 1초의 고민도 없이 하겠다고 했다.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장르였고 영지가 내가 이런 느낌이 잘 어울린다는 걸 안다"고 화답했다.

뮤직비디오 촬영 뽀뽀신 비하인드를 전하며 이영지는 "찍는데 정말 프로페셔널하게 계속 말도 걸어주시고 자연스럽게 대했다. 정말 마가 없었다. 반면 저는 그냥 조용히 있고 싶고 정적 속에 머무르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에 도경수는 "뮤비 찍을 때는 영지가 거의 말을 안 했다. 멀리서 계속 꾸벅하고 도망가는 것만 계속했다"며 당시 이영지를 회상했다.
이영지는 "저한테는 너무 특별한 경험이었다. 제가 다시 로맨틱한 장면을 촬영할 수도 있으니 경수 님만의 팁을 주실 수 있겠냐"고 물었고 도경수는 "그 액션할 때는 내가 진짜 이 사람을 사랑하는 것처럼 해야 한다. 그게 아니면 장면이 안 나올 것이다"라고 조언했다.
사진 = 차린건 쥐뿔도 없지만
박서영 기자 dosanban@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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