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팔 진주' 김설, 오빠 이어 과학영재 등극…영재원 근황에 '화제'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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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배우 김설의 근황이 화제가 되고 있다.
김설의 어머니는 최근 김설 공식 SNS에 "영재원에서"라는 글과 함께 딸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뿐만 아니라 김설의 오빠 김겸 역시 수학영재로 일찌감치 주목받은 바 있다.
김겸은 중2 15살에 불과하지만 코로나 앱을 공동 개발했다고 알려져 큰 화제가 됐던 만큼 오빠에 이어 김설까지 영재의 길을 걷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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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아역배우 김설의 근황이 화제가 되고 있다.
김설의 어머니는 최근 김설 공식 SNS에 "영재원에서"라는 글과 함께 딸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설은 칠판 앞에서 홀로 발표를 진행하고 있다. 과거 아역 시절보다 훌쩍 성장한 모습과 밝은 미소로 발표를 하고 있는 당당한 모습이 시선을 끈다.
앞서 김설은 지난 2021년 교육청발명영재로 영재원을 수료한 바 있다. 이후에도 꾸준히 영재원에서 수업 등을 이어가고 있음을 알려 눈길을 끈다.

당시 김설의 어머니는 "올 한해 수고많았어요. 김설 3월에 시험보고 합격해서 꼬박 7개월동안 결석없이 수료를 하게 돼서 대견하고 기특하다"고 근황을 알린 바 있다.
뿐만 아니라 김설의 오빠 김겸 역시 수학영재로 일찌감치 주목받은 바 있다. 김겸은 중2 15살에 불과하지만 코로나 앱을 공동 개발했다고 알려져 큰 화제가 됐던 만큼 오빠에 이어 김설까지 영재의 길을 걷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누리꾼들은 "설이 너무 멋지다", "오빠도 대단하다고 들었는데 설이까지 영재였단", "어머니 교육관 너무 궁금해요", "응팔 진주 언제 저렇게 컸어", "너무 예쁘게 잘 컸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설은 3세에 영화 '국제시장' 아역으로 데뷔했다. 이후 tvN 드라마 김설은 '응답하라1988'에서 고경표의 막내동생 진주 역으로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김설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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