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 영, 뮤지컬 '시카고' 공연 중 부상…'록시' 역 캐스팅 변경 [공식입장]
정민경 기자 2024. 9. 13. 16:08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소녀시대 출신 티파니 영이 부상으로 인해 뮤지컬 '시카고' 일부 스케줄에 불참한다.
13일 뮤지컬 '시카고' 제작사 신시컴퍼니는 공식 계정을 통해 '시카고' 캐스팅 변경을 공지했다.
신시컴퍼니는 "'록시' 역 티파니 영 배우의 공연 중 부상으로, 캐스팅이 아래와 같이 변경됐다"며 바뀐 캐스팅 일정을 안내했다.

오는 15일 2시와 6시 30분, 그리고 18일 2시에 진행되는 공연은 티파니 영에서 아이비로 캐스팅이 변경됐다. 21일 2시 공연은 민경아가 대신한다.
한편 티파니 영은 앞선 '시카고' 공연에서 손가락 부상을 입던 바.
티파니 영의 부상 및 캐스팅 변경 소식에 팬들은 "어서 쾌차하길", "빨리 나으세요", "걱정된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걱정을 내비쳤다.
한편 2024 뮤지컬 '시카고'는 지난 7일 공연을 시작했으며 9월 29일까지 디큐브 링크아트센터에서 공연을 이어간다.
사진=티파니 영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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