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리사, 美 MTV VMA '베스트 K팝'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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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 멤버 리사가 미국 4대 대중음악 시상식인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에서 트로피를 수상했다.
리사는 "MTV VMA 두 번째 참석이다, 정말 신난다"고 소감을 밝혔다.
리사는 2022년 솔로곡 라리사(Lalisa)로 K팝 부문 트로피를 수상했다.
이날 베스트 K팝 부문 후보에는 리사의 '록스타'외에 ▲방탄소년단 정국 '세븐' ▲NCT 드림의 '스무디' ▲뉴진스의 '슈퍼 샤이' ▲스트레이 키즈의 '락'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데자뷔' 등이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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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 멤버 리사가 미국 4대 대중음악 시상식인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에서 트로피를 수상했다.
리사는 1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UBS 아레나에서 열린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에서 솔로곡 록스타’(ROCKSTAR)로 베스트 K팝(Best K-Pop) 부문 상을 받았다.
리사는 "MTV VMA 두 번째 참석이다, 정말 신난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러면서 록스타 제작당시 "나의 고향인 방콕에서 뮤직비디오를 찍었던 게 기억에 남는다"라고 말했다.
이번 수상으로 리사는 해당 부문에서 두 번째로 상을 받게 됐다. 리사는 2022년 솔로곡 라리사(Lalisa)로 K팝 부문 트로피를 수상했다.
록스타는 2024 MTV VMA에서 베스트 코레오그래피와 베스트 아트 디렉션, 베스트 에디팅, 베스트 K팝까지 총 4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됐다.
이날 베스트 K팝 부문 후보에는 리사의 '록스타'외에 ▲방탄소년단 정국 '세븐' ▲NCT 드림의 '스무디' ▲뉴진스의 '슈퍼 샤이' ▲스트레이 키즈의 '락'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데자뷔’ 등이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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