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하이브, 뉴진스의 ‘민희진 대표 복귀’ 요구에 장초반 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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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가 걸그룹 뉴진스의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복귀 요구에 장초반 약세를 보이고 있다.
민 전 대표가 경영과 프로듀싱을 통합적으로 이끄는 원래의 어도어를 원한다는 취지다.
앞서 어도어는 지난 달 27일 민 전 대표를 해임하고 김주영 사내이사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이에 민 전 대표 측은 회사로부터 일방적으로 해임 통보를 받았다며 프로듀싱 업무를 맡아달라고 제안한 업무위임계약서 내용도 불합리하다는 입장을 내놓은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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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가 걸그룹 뉴진스의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복귀 요구에 장초반 약세를 보이고 있다.
1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하이브는 유가증권시장에서 오전 10시 현재 전 거래일 대비 2.53%(4400원) 내린 16만9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뉴진스 멤버 전원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오는 25일까지 어도어를 원래 상태로 되돌려 놓으라고 하이브 측에 요구했다. 민 전 대표가 경영과 프로듀싱을 통합적으로 이끄는 원래의 어도어를 원한다는 취지다.
뉴진스 멤버 하니는 “왜 그런 일을 당해야 하는지 이해가 안 가고 어이없었다”며 “새로 온 대표님께 말씀드리니 내게 증거가 없다며 그냥 넘어가려 했다. 우리를 지켜줄 사람이 없어졌다고 느꼈다”고 말했다.
앞서 어도어는 지난 달 27일 민 전 대표를 해임하고 김주영 사내이사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민 전 대표에게는 뉴진스의 프로듀싱을 계속 맡긴다.
이에 민 전 대표 측은 회사로부터 일방적으로 해임 통보를 받았다며 프로듀싱 업무를 맡아달라고 제안한 업무위임계약서 내용도 불합리하다는 입장을 내놓은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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