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10월 컴백' 세븐틴, MV 촬영 완료…정한·준도 함께
김예은 기자 2024. 9. 10. 14:40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10월 컴백을 앞둔 그룹 세븐틴이 뮤직비디오 촬영을 완료했다. 컴백 활동에 함께하지 못하는 정한과 준도 함께했다.
10일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은 최근 미니 12집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을 진행했다. 13인 전원이 참여해 촬영에 임한 것으로 전해졌다.
세븐틴은 10월, 미니 12집으로 컴백을 앞두고 있다. 그러나 전 멤버가 함께하진 않는다. 하반기 정한의 병역 의무 이행이 예정돼 있고, 준이 중국 활동을 병행할 계획이기 때문. 이에 따라 미니 12집 활동에서는 세븐틴 완전체를 볼 수 없다.
그러나 뮤직비디오에서는 완전체 세븐틴을 볼 수 있을 전망이다. 정한과 준은 팬들을 위해 뮤직비디오를 비롯, 사전 준비가 가능한 콘텐츠 촬영에 함께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세븐틴은 미니 12집 발매와 함께 10월부터 한국, 미국, 일본 등에서 월드투어를 진행한다. 또한 지난 8일(현지시간)에는 독일 올림피아스타디움 베를린에서 개최된 롤라팔루자 베를린에 헤드라이너로 참여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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