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주은, ♥최민수 무릎 꿇리고 파티 行 "남편에게 들켜버렸지만" 유쾌

오승현 기자 2024. 9. 9.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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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민수와 강주은 부부가 유쾌하고 달달한 일상을 공개했다.

이어 강주은은 "너무 유쾌한 밤이였네요★ 역시 모처럼 (남편 없이) 파티로 떠나기 직전 남편에게 들켜버렸지만 우리만의 유쾌한 순간도 파티에 밀리지 않네요 (사진이 증거를하네ㅋ ㅋ)."라는 글과 함께 집을 나서기 전 남편 최민수를 마주한 모습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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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배우 최민수와 강주은 부부가 유쾌하고 달달한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8일 강주은은 C사의 아트 페어 축하하는 VIP 오프닝 파티에 함께 하게 됐다며 오프숄더 블라우스와 롱 스커트를 차려입은 자신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어 강주은은 "너무 유쾌한 밤이였네요★ 역시 모처럼 (남편 없이) 파티로 떠나기 직전 남편에게 들켜버렸지만 우리만의 유쾌한 순간도 파티에 밀리지 않네요 (사진이 증거를하네ㅋ ㅋ)."라는 글과 함께 집을 나서기 전 남편 최민수를 마주한 모습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민수는 오토바이를 타다 강주은을 보고 놀라 표정을 지었고, 이어진 사진에서는 포즈를 취한 강주은 밑에 다소곳이 무릎을 꿇고 미소짓는 최민수의 모습이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장난스러운 포즈 뒤 두 사람은 입술을 내밀고 여전히 달달한 모습까지 공개해 훈훈함을 안긴다. 

강주은은 "남편 덕분에 늘 유쾌한 삶을사는 나", "#남편 “제가 멀 잘못했죠?” #나 “몰라?” #남편 •.•"라며 최민수와의 대화를 공개해 귀여움을 더했다. 

강주은은 파티장에 도착해 우아한 워킹을 하는 모습, 배우 이정재와 다정하게 셀카를 찍은 모습을 추가로 게재했다.

한편 강주은은 미스코리아 캐나다 진 출신으로 1994년 배우 최민수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사진= 강주은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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