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10분 됐는데, 챔피언스필드에 비 쏟아졌다…키움-KIA 시즌 12차전 우천 중단 [광주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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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시 이후 10분도 채 지나지 않아 경기가 중단됐다.
키움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시즌 12차전이 계속 진행될 수 있을까.
KIA 외국인 투수 제임스 네일의 깜짝 시구와 함께 경기가 개시됐고, 1회초 장재영의 2루수 직선타 이후 이주형이 중전 안타로 출루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지난달 17일 정규시즌 잔여경기 일정을 확정하면서 8월 30일 이후 우천 등으로 인해 취소된 경기에 대해서 우선적으로 발표된 일정의 예비일로 편성된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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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광주, 유준상 기자) 개시 이후 10분도 채 지나지 않아 경기가 중단됐다. 키움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시즌 12차전이 계속 진행될 수 있을까.
키움과 KIA는 6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정규시즌 12차전을 소화 중이었다.
신인 김윤하에게 선발 중책을 맡긴 원정팀 키움은 장재영(우익수)-이주형(중견수)-송성문(2루수)-김건희(지명타자)-최주환(1루수)-고영우(3루수)-김병휘(유격수)-김재현(포수)-박주홍(좌익수) 순으로 라인업을 꾸렸다.
홈팀 KIA는 박찬호(유격수)-최원준(우익수)-소크라테스 브리토(중견수)-최형우(지명타자)-김선빈(2루수)-이우성(좌익수)-한준수(포수)-변우혁(3루수)-서건창(1루수) 순으로 라인업을 구성했다. 선발투수는 황동하다.
KIA 외국인 투수 제임스 네일의 깜짝 시구와 함께 경기가 개시됐고, 1회초 장재영의 2루수 직선타 이후 이주형이 중전 안타로 출루했다. 그런데 송성문의 타석에서 비가 조금씩 내리기 시작하면서 일부 팬들이 관중석 복도로 이동했다.
송성문의 삼진 이후 2사 1루에서 등장한 김건희가 초구를 지켜봤고, 비의 양이 더 많아지면서 심판진은 오후 6시 36분 우천 중단을 선언했다. 심판진은 날씨를 지켜본 뒤 경기 재개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만약 우천 노게임이 선언된다면 두 팀의 경기는 예비일인 9일 재편성된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지난달 17일 정규시즌 잔여경기 일정을 확정하면서 8월 30일 이후 우천 등으로 인해 취소된 경기에 대해서 우선적으로 발표된 일정의 예비일로 편성된다고 밝힌 바 있다.
사진=광주, 유준상 기자
유준상 기자 junsang9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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