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 추석 앞두고 협력사 대금 4000억원 조기 지급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HD현대는 조선 부문 3개 회사, 건설기계 부문 3개 회사, HD현대일렉트릭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협력사에 자재 대금 4014억 원을 조기 지급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회사별로 보면 조선 3사(HD현대중공업·HD현대미포·HD현대삼호)가 2248억 원, 건설기계 3사(HD현대사이트솔루션·HD현대인프라코어·HD현대건설기계)가 1202억 원 그리고 HD현대일렉트릭이 564억 원을 조기 지급할 예정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HD현대는 조선 부문 3개 회사, 건설기계 부문 3개 회사, HD현대일렉트릭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협력사에 자재 대금 4014억 원을 조기 지급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회사별로 보면 조선 3사(HD현대중공업·HD현대미포·HD현대삼호)가 2248억 원, 건설기계 3사(HD현대사이트솔루션·HD현대인프라코어·HD현대건설기계)가 1202억 원 그리고 HD현대일렉트릭이 564억 원을 조기 지급할 예정이다.
HD현대는 이를 통해 명절 귀향비와 상여금 지급 등으로 인해 자금수요가 증가하는 추석을 앞두고, 협력회사들의 자금 유동성 확보에 도움을 준다는 목표다.
HD현대 관계자는 "협력사와의 동반성장을 위해 다양한 지원 정책을 마련하겠다"며 "추석 명절을 앞두고 안정적인 경영 환경 조성과 유동성 확보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HD현대 조선3사는 지난 7월 29일부터 8월 8일까지의 하기휴가 기간 전에도 자재대금을 조기지급 했다. HD현대 조선3사는 지급을 최대 22일 앞당기며 ▲HD현대중공업 1810억 원 ▲HD현대삼호 740억 원 ▲HD현대미포 1001억 원 등 총 3551억 원의 자재대금을 조기지급 한 바 있다.
정동훈 기자 hoon2@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상사 면전에 대고 "17년차 월급이 신입보다 낮아"…요즘 뜬다는 '서비스' - 아시아경제
- 촉법소년이 온다…당신과, 나의 아이에게 - 아시아경제
- '바람 피우냐' 오해받기도…1년만에 꽃미남 된 남편, 비결 알아보니 - 아시아경제
- 딸과 산책하다 사위 외도 본 장모, 부부싸움 말리다 심장마비사 - 아시아경제
- 평균 연봉 7억에 주 4일, 야근도 없다…여대생들 몰린 '이곳' - 아시아경제
- "하룻밤 재워달라" 500번 성공한 남성…일본에선 이게 돼? - 아시아경제
- "엄마가 혼자 담근 김장김치 친정에 나눠주는 새언니…제가 못된 건지" - 아시아경제
- '만 29세인데' "너 30대잖아"…그냥 세는 나이 씁니다 - 아시아경제
- "북한 병사들에 집단성폭행 당했다"…러시아 여대생 폭로 - 아시아경제
- 잠실 롯데백화점은 이미 "메리 크리스마스" - 아시아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