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광장이 ‘북적북적’…추석 서울장터 개막 [쿠키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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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추석 농수특산물 서울장터가 2일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11개 광역지방단체의 104개 기초자치단체가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장터는 전국 최대 규모의 직거래 장터로 2일부터 오는 4일까지 열리며 최대 30%까지 할인한다.
시는 2009년부터 매해 서울광장에서 추석을 앞두고 장터를 열고 있다.
올해는 104개 기초자치단체가 추천한 우수 농수특산물 100여개 품목을 10~30% 할인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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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부터 매해 서울광장에서 추석을 앞두고 개최
-100여개 품목 10~30% 할인 판매

2024 추석 농수특산물 서울장터가 2일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11개 광역지방단체의 104개 기초자치단체가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장터는 전국 최대 규모의 직거래 장터로 2일부터 오는 4일까지 열리며 최대 30%까지 할인한다. 시는 2009년부터 매해 서울광장에서 추석을 앞두고 장터를 열고 있다.


올해는 104개 기초자치단체가 추천한 우수 농수특산물 100여개 품목을 10~30% 할인 판매한다. 판매부스를 시·도별로 구성하고 농가 판매상품 셀프 검색대도 마련해 이용객들의 편의를 높였다. 구입한 상품을 배송받을 수 있는 유료 택배 서비스도 올해 처음 도입했다.


행사장 중앙에는 윷놀이와 제기차기, 투호놀이 등 각종 전통놀이를 즐길 수 있는 공간과 한복 대여 등 전통의상을 대여하는 공간이 마련됐다. 각 지역의 특산물을 살펴보던 시민들과 외국인 관광객들은 전통놀이를 즐기며 다가올 추석의 분위기를 경험했다.
유희태 기자 joyking@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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