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재부, 9월 개인투자용 국채 1500억원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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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재정부는 9월 '개인투자용' 국채를 1500억원어치 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10년물 1300억원, 20년물 200억원씩이다.
개인투자용 국채는 국채투자 대중화를 촉진하자는 취지에서 지난 6월 처음 발행됐다.
한편, 9월 개인투자용 국채의 만기 수익률(세전기준)은 10년물의 경우 약 37%(연평균 수익률 3.7%)이며, 20년물은 약 96%(연평균 수익률 4.8%)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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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재정부는 9월 ‘개인투자용’ 국채를 1500억원어치 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10년물 1300억원, 20년물 200억원씩이다.
개인투자용 국채는 국채투자 대중화를 촉진하자는 취지에서 지난 6월 처음 발행됐다. 기관이 아닌 개인만 살 수 있다.
만기까지 보유하면 표면금리와 가산금리에 연 복리를 적용한 이자가 만기일에 일괄 지급된다.
만기보유 적용금리는 10년물 3.200%, 20년물 3.420%다.
청약 기간은 다음 달 10~12일까지이며 청약 시간은 영업일 오전 9시~오후 3시 30분까지다.
공모주처럼 청약으로 매입하며, 판매대행기관인 미래에셋증권의 웹사이트나 앱에서 전용 계좌를 개설해야 한다.
한편, 9월 개인투자용 국채의 만기 수익률(세전기준)은 10년물의 경우 약 37%(연평균 수익률 3.7%)이며, 20년물은 약 96%(연평균 수익률 4.8%)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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