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서 지나도 무더위…청계천에 발 담근 시민들 [쿠키포토]
유희태 2024. 8. 28.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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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무더위가 이어진 28일 서울 종로구 청계천에서 시민들이 물에 발을 담근 채 더위를 피하고 있다.
이날 강원영동과 경북북부 일부 제외한 대부분 지역에서는 폭염특보가 발효돼 낮 최고기온이 29~33도를 오르내렸다.
기상청은 "비나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일시적으로 기온이 내려가겠다"면서도 "강수가 그친 뒤에는 습도가 높은 상태에서 낮 동안 다시 기온이 오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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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대부분 지역 낮 최고기온 29~33도 오르내려
-기상청, "강수 그친 뒤에는 습도가 높은 상태에서 낮 동안 다시 기온 오를 것"
28일 서울 종로구 청계천에서 시민들이 그늘 아래로 들어가 더위를 피하고 있다.
28일 서울 종로구 청계천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분수를 가리키며 이동하고 있다.
유희태 기자 joyking@kukinews.com
-기상청, "강수 그친 뒤에는 습도가 높은 상태에서 낮 동안 다시 기온 오를 것"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무더위가 이어진 28일 서울 종로구 청계천에서 시민들이 물에 발을 담근 채 더위를 피하고 있다. 이날 강원영동과 경북북부 일부 제외한 대부분 지역에서는 폭염특보가 발효돼 낮 최고기온이 29~33도를 오르내렸다. 기상청은 "비나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일시적으로 기온이 내려가겠다"면서도 "강수가 그친 뒤에는 습도가 높은 상태에서 낮 동안 다시 기온이 오를 것"이라고 밝혔다.


유희태 기자 joyking@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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