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가을은 너다! NEW 샤넬 벨벳 틴트, 루쥬 알뤼르 벨벳 틴트


“아름다움은 저에게 구체적인 개념이 아니라서 수수께끼처럼 풀리지 않은 미스터리한 요소가 필요합니다. 아름다움이란 설명할 수 없는 불가해한 요소에서 발견되기 때문이죠”
샤넬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메이크업 파트너, 꼬메뜨 콜렉티브(COMÉTES COLLECTIVE)의 세실 파라비나(Cécile Paravina)는 아름다움을 이렇게 정의했다. 이렇듯 아름다움은 신비로운 것이기에 더욱 매력적인 법. 9월 2일 샤넬은 가브리엘 샤넬이 사랑했던 ‘점술’에서 영감을 받아 그 어느 때보다 신비로운 메이크업 컬렉션을 선보인다. 타로 카드와 신비로운 색채 등 새 컬렉션엔 그가 믿었던 다양한 상징들을 곳곳에 담았다.

그중 가장 주목할 아이템은 ‘벨벳 틴트’로 불리는 루쥬 알뤼르 벨벳 틴트다. 루쥬 알뤼르 벨벳 틴트는 은은한 누드 컬러부터 핑크 오렌지와 레드까지, 각자 매혹적인 이름을 지닌 15가지 컬러로 구성했다. 어떤 입술이든 실크처럼 가볍게 밀착되는 블러 피니쉬를 자랑하는 만큼 다양한 이에게 선물하기도 좋다.
루쥬 알뤼르 벨벳 틴트는 12시간 지속되는 유지력도 갖췄다. 깨끗하고 빈틈없이 입술에 밀착되어 하루 종일 촉촉한 수분감을 유지해주며, 사용 직후부터 입술을 편안하게 감싸주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바르기 편안한 형태의 정교한 곡선 어플리케이터 내장되어 있어 적정량만 덜어내도록 하며, 어떤 입술 모양에도 쉽고 정교하게 바를 수 있도록 돕는다.
샤넬 아카이브의 점술 세계에서 튀어나온 듯 매혹적인 여인으로 거듭나는 방법, 루쥬 알뤼르 벨벳 틴트 하나면 충분하다.




Copyright © 코스모폴리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