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기면 안 사라지는 목주름! 이서진의 관리 팁

COSMOPOLITAN 2024. 8. 28.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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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아이템 가득!

얼굴 주름은 숨겨도 목주름은 숨길 수 없다는 말이 있듯, 목에 생긴 주름은 남녀노소 가릴 것 없이 고민거리이다. 그렇다면 셀럽들은 이 문제의 목주름을 어떻게 관리할까?

이서진
인스타그램 @tvn_joy
이서진이 10년 동안 쓴 넥크림? 1971년생으로 올해 53세인 이서진은 ‘귀차니즘 투덜이’ 캐릭터지만 목주름 관리에는 특별히 신경을 쓴다고 한다. 한 유튜브 방송을 통해 정유미의 내돈내산템으로도 소개된 클라랑스넥크림을 이서진 또한 10년 가까이 쓴 것! 재밌는 것은 이 사실이 알려진 뒤 그가 클라랑스의 화보를 직접 찍기도 했다는 것이다.
최화정
인스타그램 @choihwajeong_show
베개부터 바꿔야 한다? 동안의 대명사 방송인 최화정의 목주름을 방지하기 위해 낮은 베개를 항상 사용한다고 한다. 이와 관련해 그녀는 “베개를 아예 베지 않거나 낮은 베개를 사용한다”고 밝히기도 했는데, 실제로 높은 베개를 사용했을 때 고개가 접혀 목주름이 생길 확률이 높아진다고 한다. 다만 평소 목 디스크가 있다면 낮은 베개로 인해 경추 관절에 압박이 가해져 증상이 심해질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박준금
직접적인 방법을 원한다면 목주름 시술도 방법! 배우 박준금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솔직한 목주름 시술 후기를 전하기도 했다. “꼬집어 뜯는 거만큼은 안 아프다”며 시술의 강도를 설명한 그녀는 홈케어 비법을 밝히기도 했는데 “시술을 받고 그다음부터 매일 (목에) 차가운 팩을 붙여줬다. 끈적한 거 말고 쿨링하는 걸 붙여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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