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OP 월드 3쿠션 서바이벌 결승전 시작…조명우 출격 [쿠키포토]

이영재 2024. 8. 25.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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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오후 8시30분 서울시 송파구 ‘비타500 콜로세움’에서 ‘2024 월드 3쿠션 서바이벌’ 결승전이 시작됐다. 4명이 경합하는 결승전에는 타이푼 타스데미르(튀르키예), ‘네덜란드 3쿠션 강자’ 글렌 호프만과 더불어 에디 멕스(벨기에)와 ‘한국 3쿠션 간판’ 조명우(실크로드시엔티·서울시청)가 출전한다.

SOOP 월드 3쿠션 서바이벌 결승전 출전 선수가 소개되고 있다. 관중석을 가득 메운 팬들이 카메라를 켜고 선수들을 촬영하는 모습. 사진=이영재 기자

‘한국 3쿠션 간판’ 조명우 선수가 소개되고 있다. 사진=이영재 기자

준결승전을 1위로 통과한 타이푼 타스데미르(튀르키예). 사진=이영재 기자
에디 멕스(벨기에)도 준결승을 1위로 마쳤다. 사진=이영재 기자
준결승서 막판 하이런 10점으로 한국 김준태를 누르고 결승에 오른 ‘네덜란드 3쿠션 강자’ 글렌 호프만. 사진=이영재 기자
‘한국 3쿠션 간판’ 조명우(실크로드시엔티·서울시청)도 준결승을 2위로 통과했다. 사진=이영재 기자
준결승전 종료 직후, 결승전이 열리기 전까지 경기장에서 음악(樂) 케빈 스크림 락樂케스가 열렸다. 서수길 SOOP CBO(아프리카TV BJ케빈UP)가 진행했다. 사진=이영재 기자

이영재 기자 youngjae@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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