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EG, 국내 배터리 3사 LFP양산 준비…필수소재 세계 점유율 1위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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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가 강세다.
국내 배터리 업체 3사가 현재 리튬인산철(LFP) 배터리 양산 준비 단계라는 소식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현재 국내 배터리 업체 3사는 현재 LFP배터리 양산 준비 단계로 전해졌다.
SK온도 이르면 2026년 전기차용 LFP배터리 양산이 가능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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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가 강세다. 국내 배터리 업체 3사가 현재 리튬인산철(LFP) 배터리 양산 준비 단계라는 소식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21일 오후 2시5분 기준 EG는 전일 대비 5.75% 상승한 82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최근 전기차 배터리 화재 사고 이슈가 커지면서 니켈코발트망간(NCM)배터리보다 상대적으로 안정적이고 저렴한 LFP 배터리가 각광받고 있다. LFP배터리는 과충전·과방전 가능성이 낮아 배터리셀이 열화되는 현상도 적은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국내 배터리 업체 3사는 현재 LFP배터리 양산 준비 단계로 전해졌다. LG에너지솔루션은 2025년 말에 르노 암페어에 파우치 LFP배터리 59만대분을 공급할 예정이다. SK온도 이르면 2026년 전기차용 LFP배터리 양산이 가능할 전망이다. 삼성SDI의 경우에는 2026년에 에너지저장장치(ESS)용 LFP배터리를 만들 계획이다.
한편 EG는 전기차와 가전제품 모터의 자석부품 원료로 사용되는 고순도 산화철을 생산하는 기업이다. 순도 99.4%이상인 고순도산화철 부분은 점유율 1위와 세계 최대의 산화철 생산규모를 가지고 있습니다.

장효원 기자 specialjh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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