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추얼 남돌이 에스파·뉴진스 제쳤다…플레이브, 차트 올킬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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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추얼 아이돌 그룹 플레이브(PLAVE)가 음원 차트 상위권을 석권해 아이돌 팬들의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차트 개편으로 한 그룹의 '줄세우기'가 더욱 어려워진 상황에서도 상위권을 석권한 플레이브에 네티즌들은 "개편 전 시절 차트 보는 거 같다", "이건 진짜 팬들이 엄청난 것", "과거 곡까지 올라온거 놀랍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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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버추얼 아이돌 그룹 플레이브(PLAVE)가 음원 차트 상위권을 석권해 아이돌 팬들의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 20일, 플레이브(예준, 노아, 밤비, 은호, 하민)는 새 디지털 싱글 '펌프 업 더 볼륨!(Pump Up The Volume!)'을 발매했다.
이어 플레이브는 컴백과 동시에 멜론 주요 차트를 빠른 속도로 석권해 일명 '줄세우기'를 성공해 화제를 모았다.
플레이브는 신곡으로 멜론 TOP100차트 1위를 달성했으며 2위부터 7위까지 최근 발매한 앨범의 타이틀 곡과 수록곡들이 다수 차지해 팬덤의 화력을 과시해 눈길을 끈다.

또한 멜론 TOP10 차트에서도 7곡이나 이름을 올린 플레이브는 '음원 강자' 에스파 'Supernova'와 (여자)아이들 '클락션', 뉴진스 'How Sweet' 사이에서 1위, 2위, 4위 등을 차지해 더욱 시선을 모은다.
차트 개편으로 한 그룹의 '줄세우기'가 더욱 어려워진 상황에서도 상위권을 석권한 플레이브에 네티즌들은 "개편 전 시절 차트 보는 거 같다", "이건 진짜 팬들이 엄청난 것", "과거 곡까지 올라온거 놀랍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플레이브는 '버추얼 아이돌'이라는 새로운 기술과 함께 활동해 현재 10대 팬덤을 꽉 잡았다. 버추얼 아이돌은 컴퓨터 그래픽으로 만든 애니메이션 아바타를 앞세워 활동한다.
사생활 논란이나 범죄 논란으로 인한 걱정을 덜며 출발한 버추얼 아이돌은 현재 전세계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으며, 일반 아이돌과 다르지 않은 실력과 무대 매너로 수많은 아이돌 팬층을 끌어들이고 있다.
수많은 차트 상위권에 등장한 플레이브에 많은 팬들이 "버추얼 팬덤 대단하다", "플레이브 인기 실감함", "말이 되는 차트인가" 등의 반응도 속출하고 있다.
한편, 플레이브는 10월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팬 콘서트 ‘헬로, 아스테룸!’ 앙코르(PLAVE FAN CONCERT 'Hello, Asterum!' ENCORE)를 개최를 앞두고 있다.
사진 =블래스트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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