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급형 폰' 갤럭시 A시리즈서도 '서클 투 서치' 쓴다

황서율 2024. 8. 20.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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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보급형 스마트폰 갤럭시A 시리즈 사용자도 갤럭시 인공지능(AI) 기능인 '서클 투 서치'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

20일 삼성전자는 갤럭시 A35 5G, 갤럭시 A34 5G, 갤럭시 퀀텀4을 대상으로 이날부터 '서클 투 서치' 지원 업데이트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노태문 삼성전자 MX사업부장(사장)은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더 많은 갤럭시 사용자들이 혁신적인 AI 검색 경험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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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 A35·34, 퀀텀4 20일부터 업데이트
갤 탭S9 FE·FE+도 서클 투 서치 적용

삼성전자의 보급형 스마트폰 갤럭시A 시리즈 사용자도 갤럭시 인공지능(AI) 기능인 '서클 투 서치'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사진=삼성전자

20일 삼성전자는 갤럭시 A35 5G, 갤럭시 A34 5G, 갤럭시 퀀텀4을 대상으로 이날부터 '서클 투 서치' 지원 업데이트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서클 투 서치는 사용자들이 모바일 기기 화면에서 검색을 원하는 대상 주변에 동그라미를 그리면 검색 결과가 제공되는 기능으로 구글과 파트너십을 통해 만들어졌다.

갤럭시 탭 S9 FE, 갤럭시 탭 S9 FE+에도 서클 투 서치 기능 업데이트를 시작할 예정이다. 기기별 세부 업데이트 일정은 다를 수 있다.

삼성전자는 올해까지 2억대 이상의 갤럭시 제품에 갤럭시 AI를 적용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노태문 삼성전자 MX사업부장(사장)은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더 많은 갤럭시 사용자들이 혁신적인 AI 검색 경험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황서율 기자 chest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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