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정안, 46세임에도 20대 같은 피부… 비결로 아침·저녁 ‘이것’ 바르기 꼽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채정안(46)이 관리법을 공개했다.
지난 15일 ENA 예능 '현무카세'에 출연한 채정안은 동안 피부 비결을 밝혔다.
이어 채정안은 "아이크림도 바르고 괄사도 하고 디바이스도 한다. 그렇게 관리하면 피부과에서 관리 받은 걸 유지시켜주는 힘이 생기는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이외에도 채정안은 '페이스 요가'를 동안 비결로 꼽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난 15일 ENA 예능 ‘현무카세’에 출연한 채정안은 동안 피부 비결을 밝혔다. 그는 “원데이 케어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20대 때부터 아이크림을 열심히 발랐다. 저렴한 아이크림은 아침에 많이 바르고 자기 전에는 흡수시키려고 고농도 아이크림을 바른다”라고 말했다. 이어 채정안은 “아이크림도 바르고 괄사도 하고 디바이스도 한다. 그렇게 관리하면 피부과에서 관리 받은 걸 유지시켜주는 힘이 생기는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이외에도 채정안은 ‘페이스 요가’를 동안 비결로 꼽았다. 채정안은 “얼굴 중안부가 짧아야 동안이다. 얼굴도 운동하면 몸처럼 근육이 생긴다”라며 “입에 힘을 풀고 광대만 올린다는 생각으로 운동을 하면 광대 근육이 발달해서 볼륨감이 생기고 올라간다”라고 말했다. 채정안이 공개한 관리법은 각각 어떤 효과가 있을까?
◇아이크림
눈가는 주름살이 가장 먼저 나타나는 얼굴 부위다. 눈 주위 피부 두께가 신체 부위 중 가장 얇아 노화 현상도 제일 먼저 나타나기 때문이다. 게다가 눈 밑 피지선이 발달하지 않아 쉽게 건조해지고 주름도 잘 생긴다. 이때 아이크림을 바르면 세라미드, 히알루로닉산, 비타민C 등 피부 탄력을 높이는 성분이 많아 눈가 주름 완화 및 예방에 도움이 된다.
다만, 아이크림은 유분이 많기 때문에 얼굴 전체에 바르는 것은 피해야 한다. 너무 이른 나이에 아이크림을 바르는 것도 좋지 않다. 피부는 스스로 적절한 피지 분비를 통해 수분 증발을 막으며, 외부에서 들어오는 유분을 감지하는 힘이 있다. 그런데, 유분과 영양이 과도하게 들어오면 스스로 피지를 만들어낼 필요가 없다고 판단해 해당 제품을 바르지 않았을 때 오히려 주름에 취약한 피부가 된다. 따라서 유분 분비가 충분히 잘 되는 20대에는 보습제만 발라도 충분하다.
◇괄사
괄사 마사지는 부기 완화에 효과적이다. 괄사는 작은 기구를 이용해 신체 특정 부분을 누르거나 마찰을 일으키는 것이다. 보통 혈액순환이 잘 안 되면 몸이 쉽게 붓는다. 괄사로 피부를 자극할 경우 혈관을 확장하는 히스타민이 분비돼 혈액순환이 원활해지고 부기 완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또 과도하게 힘이 들어간 힘줄, 근육도 이완시켜 근육통을 완화할 수 있다. 목, 턱, 어깨가 긴장했을 때 괄사를 이용하면 근육통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페이스 요가
페이스 요가는 얼굴 근육 긴장을 풀어주고 혈류를 자극해 피부와 기타 조직을 지지하는 단백질인 콜라겐 생성을 촉진한다. 페이스 요가는 아침에 일어나서 한 번, 저녁에 잠에 들기 전 한 번하는 게 좋다. 하품하듯 턱을 벌리고 이마를 움직이지 않고 눈을 들어 천장을 바라보는 동작을 10초 유지하는 게 대표적이다. 이때 이마에 주름이 생기지 않도록 주의하며 4회 반복한다. 이밖에 한쪽 뺨이 완전히 부풀어 오르도록 입안에 공기를 넣고, 이후 입안의 공기를 다른 쪽 뺨으로 옮기는 동작도 좋다. 좌우로 교대하는 것을 3회 반복하면 된다.
Copyright © 헬스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1군 발암물질” 30년 암 연구자, ‘집된장’ 특히 조심하라던데… 왜?
- “딱 한 알” 먹으면 혈당 잡히고 염증 삭제… 뭔지 봤더니?
- ‘45kg 감량’ 최준희, “결혼 앞두고 살 더 뺀다”… ‘이 음식’ 절제 중
- ‘췌장 안 좋은 사람’이 꼭 먹어야 할 식품… 뭘까?
- “굶어도 소용 없어” 장윤주, 살 빼고 싶으면 꼭 ‘이것’ 하라는데?
- “혈관 혹사시킨다” 아침에 흔히 먹는 ‘이 음식’, 뭐야?
- ‘11kg 감량’ 신봉선, 먹는 것 포기 못 해 ‘이 방법’ 쓴다는데… 뭘까?
- “항문 손상될 수도”… ‘이것’ 쓸 때 조심하라던데?
- ‘살목지’ 보고 나면 ‘이런 현상’ 겪을 수도… 대체 뭐야?
- 수술 합병증으로 ‘거대 탈장’ 안고 살아가는 英 여성… 무슨 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