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등 5개사, 올해 상반기 우수 국고채 전문딜러 선정
맹찬호 2024. 8. 13. 16:00

기획재정부는 NH투자증권, 메리츠증권, KB증권, 국민은행, 크레디아그리콜 등 5개사를 2024년 상반기 우수 국고채 전문딜러(PD)로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국고채 전문딜러란 국고채의 원활한 발행과 유통을 위해 일정 자격을 갖춘 금융기관을 선정, 국고채 입찰 참여 권한과 각종 의무를 부과하는 제도다.
정부는 ‘국고채권의 발행 및 국고채 전문딜러 운영에 관한 규정’에 따라 국고채 인수·거래·보유·호가 제출 등 의무이행 실적을 계량적으로 평가해 전문 딜러를 선정했다.
선정된 5개사는 향후 경제부총리 표창이 수여된다.
기재부는 “제도 운용 실적을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원활한 국고채 발행 및 공정한 시장 환경 조성을 위한 개선 과제도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별내선 개통 첫 출근길 "시간 단축됐지만 휴대전화 볼 수 없을 정도의 인파" [데일리안이 간다 73]
- 정봉주 '이재명 뒷담화' 회견 후폭풍…진화는 커녕 강성 친명들과 '전면전' 양상
- '랭킹 1위' 안세영 9억 벌 때, 13위 선수 97억 가져갔다
- 정부, 실손보험 본인 부담 상향…‘과잉 우려’ 비급여 표준가격 설정
- 한동훈, '김경수 복권 반대' 선명한 입장 세운 의도는…
- [메가프로젝트] '호남 반도체 800조 투자' 후폭풍…野 "특혜·외압" 與 "균형발전"
- 법사위 사수 배수의 진…국민의힘 '상임위 올 오어 낫싱' 전략의 속내
- 한동훈 "반도체 산업, '명청 대전' 총알로 쓰면 안돼"
- 패드에 밀린 인형, 현남편 뒤의 전남편…사라지지 않는 오래된 관계들 [D:영화 뷰]
- ‘유해란 시대 열렸다’ 될성부른 떡잎에서 메이저 퀸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