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 딸' 최준희, 모델 데뷔…96kg서 '뼈말라'로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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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실 딸 최준희가 모델로 데뷔했다.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최준희는 10일 오후 '뉴뉴컬렉션&콘테스트'에서 모델로 활약했다.
이날 최준희의 모델 데뷔에 친오빠인 래퍼 지플랫(최환희)도 자리했다.
한편 고 최진실의 딸인 최준희는 2003년생으로 올해 한국 나이 22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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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고(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모델로 데뷔했다.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최준희는 10일 오후 '뉴뉴컬렉션&콘테스트'에서 모델로 활약했다.
그는 회색 의상을 입고 차분한 표정으로 런웨이에 올라 이목을 집중시켰다. 큰 키와 깡마른 몸매로 모델 포스를 한껏 풍기기도. 팔을 채운 타투도 인상적이다.

성공적으로 런웨이 무대를 마친 최준희는 "2024 NEW NEW COLLECTION. 감사합니다. 제가 아끼는 타투도 하나의 패션으로 조화롭게 코디해주신 디자이너님"이라는 글로 소감을 남겼다.
이에 최준희의 남자친구는 "오늘 무대 주인공은 너야 너"라는 댓글을 남겼고, 최준희는 "야호!"라고 화답하기도 했다.
이날 최준희의 모델 데뷔에 친오빠인 래퍼 지플랫(최환희)도 자리했다. 그는 직접 동생을 응원하며 남다른 우애를 보여줬다.

한편 고 최진실의 딸인 최준희는 2003년생으로 올해 한국 나이 22세다.
그는 과거 루푸스병을 앓으며 96kg까지 몸무게가 늘었으나, 다이어트에 성공해 화제를 모았다. 특히 최근 보디프로필 준비를 하며 44kg을 감량했다고 밝혔으며, 모델 데뷔 당일에는 "런웨이 준비하느라 빠짝 몸 말리기"라며 남다른 노력을 전하기도 했다.
사진 = 최준희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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