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D-100…복도에서 공부하는 학생들 [쿠키포토]
유희태 2024. 8. 6.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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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1월 14일 치러질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100일 앞으로 다가온 6일 서울 마포구 종로학원강북에서 수험생들이 졸음을 떨치기 위해 선 채로 공부하고 있다.
올해는 수능 '킬러문항' 배제가 2년째에 접어들고 자율전공 모집인원까지 늘어난 데다가 27년 만에 의대 증원이 이뤄지면서 N수생 유입 가능성까지 거론되면서 수능 체감난도에 교육계의 큰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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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년 만에 의대 증원에 N수생 유입 가능성
-교육계, 다양한 변수로 수능 체감난도에 큰 관심
2025학년도 수능이 100일 앞으로 다가온 6일 서울 마포구 종로학원강북에서 수험생들이 선 채로 공부하고 있다.
6일 서울 마포구 종로학원강북 복도에서 수험생들이 공부하고 있다.
유희태 기자 joyking@kukinews.com
-교육계, 다양한 변수로 수능 체감난도에 큰 관심

올해 11월 14일 치러질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100일 앞으로 다가온 6일 서울 마포구 종로학원강북에서 수험생들이 졸음을 떨치기 위해 선 채로 공부하고 있다. 올해는 수능 '킬러문항' 배제가 2년째에 접어들고 자율전공 모집인원까지 늘어난 데다가 27년 만에 의대 증원이 이뤄지면서 N수생 유입 가능성까지 거론되면서 수능 체감난도에 교육계의 큰 관심이 쏠리고 있다.

유희태 기자 joyking@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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