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프로, 1호 정년퇴직자 재고용…헝가리 공장에 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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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는 창사 이래 처음으로 정년퇴직한 박종광 에코프로비엠 포항설비 수석을 촉탁 계약직으로 전환해 헝가리 공장에 파견한다고 5일 밝혔다.
에코프로는 유럽 시장 공략을 목표로 헝가리 데브레첸에 연산 5만4000t 규모 양극재 공장을 건설 중이다.
에코프로는 해외 첫 생산기지인 헝가리 양극재 공장의 조기 안착에 경험 많은 직원이 필요한 만큼 박 수석의 헝가리 파견을 결정했다.
2009년 에코프로비엠 충북 오창 양극재 공장 생산팀 조장으로 입사해 15년간 근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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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는 창사 이래 처음으로 정년퇴직한 박종광 에코프로비엠 포항설비 수석을 촉탁 계약직으로 전환해 헝가리 공장에 파견한다고 5일 밝혔다.
촉탁 계약직이란 정년 퇴직자의 전문성을 살려 회사에서 더 일할 수 있도록 계약직으로 전환해 고용을 연장하는 제도를 말한다.
에코프로는 유럽 시장 공략을 목표로 헝가리 데브레첸에 연산 5만4000t 규모 양극재 공장을 건설 중이다. 에코프로는 해외 첫 생산기지인 헝가리 양극재 공장의 조기 안착에 경험 많은 직원이 필요한 만큼 박 수석의 헝가리 파견을 결정했다.
박 수석은 1986년 육군 3사관학교에 입학해 장교로 근무하다가 1998년 대위로 전역했다. 전역 후 중소 건설사와 방위산업체 등에서 일했으며. 2009년 에코프로비엠 충북 오창 양극재 공장 생산팀 조장으로 입사해 15년간 근속했다.
그는 제대 군인 출신으로 2008년 오창 양극재 공장 안정화에 기여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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