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주우재, 결혼식장 포착…모델 비주얼 민폐 하객 [엑's 이슈]

김현정 기자 2024. 8. 4.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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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변우석과 주우재가 '민폐 하객' 면모를 뽐냈다.

3일 주우재는 "결혼식 사회가 처음이라 너무 정신이 없어서 제대로 사진도 못 찍었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지인들 역시 주우재와 변우석의 사진을 올리며 호응했다.

김숙도 "지금 주우재 씨가 전화하면 (변우석이) 바로 달려온다"고 거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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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우 변우석과 주우재가 '민폐 하객' 면모를 뽐냈다.

3일 주우재는 "결혼식 사회가 처음이라 너무 정신이 없어서 제대로 사진도 못 찍었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주우재는 "나의 두번째 친형(거의) 네모형 드디어 장가 가다. 진짜 정말 행복하게 사세요", "잘 살아요 진짜"라며 축하했다.

사진에는 지인의 결혼식에 참석한 주우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옆에는 tvN '선재 업고 튀어'로 큰 사랑을 받은 배우 변우석이 자리해 눈길을 끈다.

변우석 역시 "잘가요 형~"이라며 결혼식 영상을 업로드하기도 했다.

지인들 역시 주우재와 변우석의 사진을 올리며 호응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주우재는 사회자로서 마이크를 잡고 "다들 핸드폰 올리시고 SNS에 많이 올려주세요. 여러 사람에게 축하 많이 받으면 좋으니까"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앞서 MBC '구해줘! 홈즈'에서 양세찬은 "우석 씨는 주우재가 거의 다 키웠다"고 밝힌 바 있다. 김숙도 "지금 주우재 씨가 전화하면 (변우석이) 바로 달려온다"고 거들었다.

그런가 하면 주우재는 유튜브 채널 '혜리'에서 "내가 혜리 씨 이야기를 (변)우석 씨 통해서 많이 들었다. 오는 길에도 변우석과 연락을 주고받았다. 벽에다 사인할 때, 변우석이 본인 사인 옆자리에 하라고 하더라"며 친분을 언급한 바 있다.

사진= 온라인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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