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 고용노동부 주관 '노사문화 우수기업' 선정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4년도 노사문화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KAI는 우수한 노사문화를 구축하고 정부정책과 발맞춘 다양한 가족 친화 프로그램을 확대 시행한 것을 높게 평가받아 노사문화 우수기업에 선정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4년도 노사문화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고용노동부 진주지청에서 열린 수여식에는 박상욱 KAI 경영관리본부장(전무)과 연창석 고용노동부 진주지청장을 비롯해 양측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KAI는 우수한 노사문화를 구축하고 정부정책과 발맞춘 다양한 가족 친화 프로그램을 확대 시행한 것을 높게 평가받아 노사문화 우수기업에 선정됐다.
KAI는 매년 경영설명회, 노사합동 워크숍, 대의원 간담회 등 노사간 소통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으며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변화관리교육과 가족 캠프 운영 등 인적 자원 개발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지난 4월부터 자녀출산장려금 복지혜택을 기존 100만 원에서 최대 3000 만원으로 30배 상향해 확대 운영하고 있다.
또 MZ세대를 중심으로 전사 조직문화 활동을 기획할 수 있는 자발적 기업문화 협의체인 ‘열린위원회’를 운영해 세대 간 공감과 소통을 확대하는 데 힘쓰고 있다.
KAI는 항공우주산업의 생태계 복원과 협력사 동반성장을 위해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도 추진하고 있다.
박상욱 전무는 "이번 노사문화 우수기업 선정은 그동안 노사간 소통 강화와 협력업체 상생을 위해 경영진과 임직원들이 함께 노력한 결실"이라며 "지속가능한 경영을 위해 앞으로도 건전한 노사문화 정착과 동반성장을 위한 상생 활동에 더욱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스라엘, 레바논 수도 보복 공습..."헤즈볼라 오른팔 사망"
- [속보] 삼성전자, 2분기 영업이익 10조4439억…전년비 1462% 증가
- "납치한 19세女 십자가 매달고 14년 강간" 정신나간 변태男
- [컨콜] 에코프로비엠 "저가 전기차도 가격경쟁력 부족으로 흥행 부진…금리 인하로 수요 반등 기
- 신유빈 동메달 후 포효…격하게 끌어안은 임종훈
- [여의도 물어보살①] '피크아웃 벌써?' 삼전·닉스 급락에도…증권가는 "2028년까지 간다"
- 국민추천위, 선관위 특검 후보 이태한·이혁 추천…이제 공은 李대통령에게
- '세기의 재산분할' 다시 대법 간다…최태원, '9440억원 지급' 불복해 재상고
- ‘오디세이’ 용아맥 14만원까지…대작마다 되풀이되는 특별관 암표 [영화 뷰]
- 유럽축구 개막, 코리안리거 0명 위기 EPL서 라리가로 관심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