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피앤에스미캐닉스, 코스닥 상장 첫 날 40%대 급등
황인욱 2024. 7. 31. 10:26
장초반 한 때 공모가比 48.86%↑
특징주. ⓒ데일리안

의료용 재활로봇 기업 피앤에스미캐닉스가 코스닥 상장 첫 날 40%대 강세를 보이고 있다.
3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피앤에스미캐닉스는 코스닥시장에서 오전 10시20분 현재 공모가(2만2000원) 대비 40.00%(8800원) 오른 3만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초반 48.86%(1만750원) 오른 3만2750원에 거래되기도 했다.
2003년 설립된 피앤에스미캐닉스는 지난 20여년 간 300여 종의 로봇을 개발해 왔다. 2011년 대표 제품인 보행재활로봇 ‘워크봇(Walkbot)’을 출시하며 뇌졸중, 척수손상, 소아마비 등으로 인해 걷기 어려운 환자들의 과학적 보행 훈련을 돕고 있다.
앞서 피앤에스미캐닉스는 지난 22일과 23일 실시한 공모주 청약에서는 1585.9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회사는 이번 기업공개(IPO)를 통해 총 297억원의 공모자금을 조달하게 됐으며, 이를 연구개발 및 생산시설 확충과 해외진출 투자 등을 위해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납치한 19세女 십자가 매달고 14년 강간" 정신나간 변태男
- ‘합법 병역브로커’ 신유빈…격하게 끌어안은 임종훈
- [속보] 삼성전자, 2분기 영업이익 10조4439억…전년비 1462% 증가
- "여자들은 놀고 화장하고…" 이 발언에 유명 해설자 잘렸다
- 황선우 아낀 계영 800m, 단체전 사상 첫 메달 도전
- 보통주 기준 시총 1위 SK하이닉스…삼성 설계 인력까지 겨누나
- [단독] 한성숙 '불법증축 건물' 1년째 버티다…청문회 직전인 23일 철거
- 野 지도부도 몰랐던 '지선 자평 보고서'…정점식 "절차적으로 아쉬워"
- "교육 시스템 비판 아닌 선택의 이야기"…차인표·연정훈·오만석·청춘 배우들이 전한 '카르페
- ‘AG 가는 김도영 제치고 1위’ 오스틴, LG 구단 최초 홈런왕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