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포토] 펜싱 오상욱 금메달! 자랑스러운 그랜드슬램까지!!
데스크 2024. 7. 28. 06:4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상욱(대전광역시청)이 한국 펜싱 사브르 역사상 첫 올림픽 금메달을 획득했다.
세계랭킹 4위 오상욱은 28일(한국시각) 프랑스 파리 그랑팔레에서 펼쳐진 '2024 파리올림픽' 펜싱 남자 사브르 개인전 결승에서 세계랭킹 14위 파레스 페르자니(튀니지)를 15-11 완파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 남자 사브르 개인전 올림픽 첫 금메달이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상욱(대전광역시청)이 한국 펜싱 사브르 역사상 첫 올림픽 금메달을 획득했다.
세계랭킹 4위 오상욱은 28일(한국시각) 프랑스 파리 그랑팔레에서 펼쳐진 ‘2024 파리올림픽’ 펜싱 남자 사브르 개인전 결승에서 세계랭킹 14위 파레스 페르자니(튀니지)를 15-11 완파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막판 추격을 뿌리치며 금메달을 확정하자 오상욱은 펄쩍 뛰어오르며 포효했다.
한국 남자 사브르 개인전 올림픽 첫 금메달이다. 2019 세계선수권을 비롯해 아시아선수권, 항저우 아시안게임 우승을 차지한 오상욱은 올림픽 금메달을 더해 개인전 그랜드슬램 위업도 달성했다. 개인전 그랜드슬램은 한국 펜싱 역사상 최초의 성과다.




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촉촉해진 김우민, 동메달 목에 걸고 "사지 타들어가는 느낌, 메달 생각하며 극복"
- '5m 남기고' 역전 허용한 김우민 동메달…박태환 이후 첫 올림픽 메달
- “버스에서 힘 다 빼...” 선수 잡는 파리올림픽의 저탄소 타령 [기자수첩-스포츠]
- [파리 포토] 올림픽 첫 메달 안긴 박하준·금지현
- ‘파리서 은빛 총성’ 박하준·금지현 공기소총 10m 혼성 첫 메달
- 장동혁 청와대 앞으로, 메시지 대여투쟁 집중…국민의힘 '선거모드'
- '서울시당 복귀' 배현진 "서울시당 시계 되돌릴 것…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해야"
- 민주당 지선 공천 속도전…김용·전재수 사법리스크 변수
- 한국–동남아 팬덤 충돌…케이팝 글로벌 확장의 그림자 [D:이슈]
- ‘에드먼 잊어라!’ 연타석포 위트컴·쐐기포 존스, 류지현호도 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