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옥택연·서현,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주인공 호흡

김현정 기자 2024. 7. 26. 16:0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PM 멤버이자 배우 옥택연과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 서현이 호흡을 맞춘다.

26일 엑스포츠뉴스 취재에 따르면 옥택연과 서현은 새 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의 남녀 주인공으로 캐스팅돼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

서현은 영화 '모럴센스', 드라마 '도둑놈, 도둑님', '시간', '안녕 드라큘라', '사생활', '징크스의 연인', '도적: 칼의 소리'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주연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2PM 멤버이자 배우 옥택연과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 서현이 호흡을 맞춘다.

26일 엑스포츠뉴스 취재에 따르면 옥택연과 서현은 새 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의 남녀 주인공으로 캐스팅돼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는 로맨스 판타지 장르로, 황도톨 작가의 웹소설로 연재됐으며 웹툰으로도 선보여 인기를 끌었다.

소설 속 한 줌의 분량도 되지 않은 조연에 빙의한 주인공이 의도치 않게 소설의 남자 주인공과 하룻밤을 보내면서 펼쳐지는 아찔한 로맨스 스토리를 담는다. 서로 감정의 밀당을 하며 연애하는 남녀 주인공의 이야기가 흥미를 끌 것으로 보인다.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사극 요소를 가미해 드라마화 될 것으로 알려졌다.

옥택연은 2019년 일본 TBS에서 방영됐던 인기 드라마 '그랑메종 도쿄'를 영화화한 작품으로 올해 겨울 일본에서 개봉을 앞둔 일본 영화 '그랑메종 파리' 출연 소식을 전했다. 2025년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되는 ‘소울메이트’에도 출연하는 등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치고 있다.

서현은 영화 '모럴센스', 드라마 '도둑놈, 도둑님', '시간', '안녕 드라큘라', '사생활', '징크스의 연인', '도적: 칼의 소리'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주연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두 사람이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에서 어떤 새로운 매력과 케미를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사진= 엑스포츠뉴스DB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