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도 '바퀴벌레 숙소' 과거 재소환…"돈 없던 시절"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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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가 데뷔 전 열악한 환경의 숙소에서 연습생 생활을 했다는 멤버 어머니들의 발언이 관심을 불러모으면서, 그룹 블랙핑크의 과거 숙소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누리꾼들은 "월드 클래스 블랙핑크는 바퀴벌레 나와도 웃으면서 이야기하는 모습부터 다르네" "블랙핑크 부모님도 딸이 바퀴벌레 나오는 숙소에서 살았다는 거 알았을까?" "블랙핑크 진짜 독하게 컸구나" "블랙핑크 마인드가 좋네" 등 다양한 의견을 내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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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그룹 뉴진스가 데뷔 전 열악한 환경의 숙소에서 연습생 생활을 했다는 멤버 어머니들의 발언이 관심을 불러모으면서, 그룹 블랙핑크의 과거 숙소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24일 뉴진스 멤버 민지, 다니엘, 해린, 혜인 부모는 한 매체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중 민지 어머니는 쏘스뮤직 연습생 시절 숙소를 처음 방문했던 당시를 언급, 곰팡이와 바퀴벌레를 보고 크게 충격 받았다고 떠올렸다.
누리꾼들은 이를 두고 블랙핑크의 '바퀴벌레 숙소'를 소환했다. 약 10년 전, 블랙핑크 데뷔 전 연습생 시절을 떠올린 멤버들은 "그때는 돈이 없었다"라며 저마다 고충을 털어놓았던 바. 멤버들은 장난스럽지만 진심 어린 눈물 연기로 당시 얼마나 힘들었는지를 짐작케 했다.
"블랙핑크에게 그럴 때가 있었을 거라고는 상상도 못 했다"라는 제작진의 말에 제니는 "저희 바퀴벌레와 같이 살았다"라고 담담하게 말했다. 이에 지수는 "바퀴벌레 진짜 죽어"라고 경악했고, 로제는 "이따시만한 지네"라고 거들었다.

지수는 "잡는 것도 아니다. 컵에 담았는데 친구 (지네가) 나오더라"며 질색했다. 그나마 리사가 용감하게 지네를 잡았다면서 당시 아찔했던 순간을 나눴다.
제니는 "사람들이 우리 이사간 다음 숙소부터 기억한다"며 남몰래 고생한 일화를 나누며 멤버들 간 의리를 다졌다.
해당 일화가 뉴진스 '바퀴벌레 숙소' 이슈와 맞물리면서 누리꾼들의 여러 의견이 쏟아지고 있다.
누리꾼들은 "월드 클래스 블랙핑크는 바퀴벌레 나와도 웃으면서 이야기하는 모습부터 다르네" "블랙핑크 부모님도 딸이 바퀴벌레 나오는 숙소에서 살았다는 거 알았을까?" "블랙핑크 진짜 독하게 컸구나" "블랙핑크 마인드가 좋네" 등 다양한 의견을 내놓고 있다.
사진=유튜브 영상 화면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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