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중반 맞아?”… 근육 탄탄한 英 여성, 공복에 ‘이것’ 먹는 게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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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세의 적지 않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자랑하는 영국 여성의 사연이 공개됐다.
지난 20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더 미러에는 50대 임에도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자랑하는 영국 런던 출신 안드레아 선샤인(55)의 사연이 공개됐다.
약 54만 명 이상의 팔로워를 보유한 인플루언서인 안드레이아는 자신의 SNS에 운동, 다이어트, 건강에 관한 영상을 주로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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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더 미러에는 50대 임에도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자랑하는 영국 런던 출신 안드레아 선샤인(55)의 사연이 공개됐다. 약 54만 명 이상의 팔로워를 보유한 인플루언서인 안드레이아는 자신의 SNS에 운동, 다이어트, 건강에 관한 영상을 주로 올린다. 특히 안드레이아는 "공복에 사과 발효식초 한 스푼과 아미노산을 먹는다"며 "운동 후에는 단백질 보충제를 꼭 먹는다"고 말했다.
▷사과 발효식초=매일 소량의 사과 발효식초를 마시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사과가 자연 발효를 거치며 만들어진 영양 성분 '초산'이 지방 합성을 억제하고 지방 연소를 촉진하기 때문이다. 초산은 당 흡수를 억제해 섭취 열량을 줄여준다. 미국 건강 전문지 '헬스'에 소개된 한 소규모 연구에 따르면 실험 대상자 39명은 12주간 매일 250kcal 덜 먹었고, 그중 일부는 매일 사과 발효식초 30mL를 추가로 먹었다. 그 결과 식초를 섭취한 사람은 식초를 먹지 않은 사람보다 체중·체질량지수(BMI)·내장 지방· 식욕 등이 더 많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과 발효식초는 원액 그대로 섭취하면 식도나 위점막에 손상을 줄 수 있다. 물이나 탄산수에 희석하거나 음식과 함께 먹어야 한다. 식초 15~30mL를 물 한 컵에 희석해서 마시면 충분히 효과를 볼 수 있다.
▷아미노산=아미노산은 근력과 지구력을 높여 주고, 신체 능력을 향상한다. 근육 분해를 막고, 오랫동안 에너지를 낼 수 있게 해주며, 근육의 피로 해소에 도움을 준다. 뇌 신경세포와 신경전달물질을 만드는 데도 아미노산이 필요하다. 집중력이나 기억력이 떨어지고, 뇌의 피로가 심하다면 아미노산을 보충해야 한다. 피부 탄력을 높이는 콜라겐 역시 아미노산을 주원료로 해 만들어진다. 다만 노화 예방과 몸에 좋은 아미노산이지만 지나치게 많이 섭취하면 오히려 체내 영양 균형을 깨뜨려 노화를 앞당기는 주범이 될 수 있다. 그러므로 적정량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 일반적으로 일일 권장 섭취량은 약 1000~3000mg 정도며 최대 5000mg까지 섭취할 수 있다.
▷단백질 보충제= 단백질은 체내에서 스스로 합성하지 못해 매일 섭취해야만 하는 필수영양소다. 또한 단백질은 근육을 구성하는 주요 성분이기 때문에 단백질을 제대로 섭취하지 않으면 근육도 줄어든다. 40세 이후에는 노화로 인해 몸의 근육이 해마다 1%씩 줄어드는데, 단백질 섭취까지 줄어들면 근육이 줄어드는 속도는 가속화된다. 그러나 중년기를 넘어가면서 단백질을 제대로 섭취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치아나 위장이 좋지 않아 소화가 안 되거나, 밥·빵·면에 치우친 식습관 때문이다. 단백질이 많은 고기·생선·콩·두부·계란 등을 취향의 문제로 먹지 않기도 한다. 이럴 땐 간편한 단백질 보충제를 먹어보자. 노인의 단백질 섭취는 건강 유지에 필수적이다. 하루에 필요한 단백질 섭취량은 체중 1㎏당 0.8~1g 정도다. 몸무게가 70㎏이라면 하루에 56~70g을 섭취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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