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혁·김서영, 개회식 기수 나선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파리올림픽에 참가하는 우리 선수단 본단이 파리에 입성한 가운데 높이뛰기 우상혁, 수영 김서영 선수가 개회식 기수로 나섭니다.
태극기를 앞세운 우리 선수단 본단은 우리 시간으로 어제(21일) 새벽 파리에 입성했습니다.
곧장 사전 훈련 캠프지, '팀코리아 파리 플랫폼'으로 이동해 여장을 풀고 공식 기자회견에 나섰는데, 센강에서 배를 타고 입장하며 태극기를 휘날릴 개회식 기수에 높이뛰기 우상혁, 수영 김서영 선수가 선정됐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파리올림픽에 참가하는 우리 선수단 본단이 파리에 입성한 가운데 높이뛰기 우상혁, 수영 김서영 선수가 개회식 기수로 나섭니다.
태극기를 앞세운 우리 선수단 본단은 우리 시간으로 어제(21일) 새벽 파리에 입성했습니다.
곧장 사전 훈련 캠프지, '팀코리아 파리 플랫폼'으로 이동해 여장을 풀고 공식 기자회견에 나섰는데, 센강에서 배를 타고 입장하며 태극기를 휘날릴 개회식 기수에 높이뛰기 우상혁, 수영 김서영 선수가 선정됐습니다.
[우상혁/육상 높이뛰기 국가대표 : 엄청 영광적으로 생각하면서, 에너지가 더 나타나는 거 같아요.]
수영과 배드민턴, 펜싱 등 각 종목 선수들은 사전 캠프에서 본격적인 훈련에 돌입하며 개막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유병민 기자 yuballs@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차로 돌진 후 흉기 휘둘렀다…카페 주인 숨지게 한 50대
- "사장님, 힘드시죠" 단말기 건네더니…절세인 척 탈세했다
- 고사리손에 총기 쥐고…"애국심 키워라" 중국의 군사 훈련
- 흔들리더니 5m 높이서 '쿵'…강한 비바람에 흠뻑쇼 중단
- 1% 오류에도 전 세계 충격…IT대란 틈탄 '복구 피싱' 주의
- 현직 대통령 부인 첫 조사…검찰, 12시간 비공개 대면조사
- 트럼프, '김정은 친분' 유세…백악관 앞 바이든 퇴진 집회
- 과거 대북확성기 재개에 포탄 쏜 북…이번에도 군사 도발?
- 태풍 '개미'가 밀어올린 장마…중부 비소식, 남부는 폭염
- 복구 발표 하루 만에…제주항공, 또 40여 편 무더기 지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