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나노섬유 제조기업 레몬, 장초반 강세‥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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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섬유 제조기업 레몬이 강세다.
레몬은 12일 오전 9시34분 기준 코스닥시장에서 전 거래일보다 850원(24.96%) 오른 4255원에 거래되고 있다.
레몬은 2012년 9월 소재전문기업으로 설립됐으며, 나노관련사업 및 전자부품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땀으로 인한 습기는 배출시키고, 물은 통과하지 못하게 하는 투습방수 기능과 쾌적함을 오랫동안 유지시켜주는 고 통기성을 동시에 구현하는 복합기능성 나노섬유 멤브레인을 제조하고 이를 응용한 제품을 생산,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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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섬유 제조기업 레몬이 강세다.
레몬은 12일 오전 9시34분 기준 코스닥시장에서 전 거래일보다 850원(24.96%) 오른 4255원에 거래되고 있다.
레몬은 2012년 9월 소재전문기업으로 설립됐으며, 나노관련사업 및 전자부품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땀으로 인한 습기는 배출시키고, 물은 통과하지 못하게 하는 투습방수 기능과 쾌적함을 오랫동안 유지시켜주는 고 통기성을 동시에 구현하는 복합기능성 나노섬유 멤브레인을 제조하고 이를 응용한 제품을 생산, 판매한다.
전자부품사업은 무전해 도금기술을 이용해 전자파 차례, 흡수 및 방열기능의 극박막 복합소재를 생산한다.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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