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의 상징적인 미술관이 단 하룻밤 동안 특별한 침실로 변신한다. 파리 올림픽을 기념하며 오르세 미술관 시계탑에서 개막식을 관람할 수 있는 특별한 패키지가 탄생한 것. 미술관의 상징이나 다름없는 시계탑을 침실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비공개 컬렉션을 감상할 수 있는 전시실 투어까지 가능하다. 2024 파리 올림픽 성화봉도 방 안에 놓여 있어 올림픽을 즐기기 위해 파리를 방문한 이에게 최고의 순간을 선사할 예정. 프랑스 미식의 정수를 느낄 수 있는 최고급 정찬 코스도 제공된다.
LOCATION 파리, 프랑스
HOST Mathieu Lehanneur
이건 마치 화보의 한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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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4구 중심부, 카페와 디자이너 부티크가 모여 있어 활기를 띠는 길목에 위치한 고풍스러운 건물 내부가 특별한 숙소로 탈바꿈했다. 마치 화보 속 한 장면을 떠올리게 하는 감각적인 인테리어는 ‘인생샷’ 남기기에도 제격. 아름다운 공간에 심취해 숙소 바깥으로 나서지 못할 수 있으니 주의할 것. 생폴과 바스티유역이 숙소 인근에 있어 파리 곳곳의 관광지에도 쉽고 빠르게 방문할 수 있다.
LOCATION 파리, 프랑스
HOSTCheckmyguest
나무 위에서 자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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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숙소, 저런 숙소 다 경험해 봤다면 이제 나무 위에서 자 볼 차례. 이왕 파리까지 갔으니, 테제베 열차를 타고 2시간만 더 이동해 나무 위에서의 특별한 밤을 경험해 보자. 올림픽의 열기에서 살짝 벗어나, 한적한 숲에서 온종일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절호의 찬스다. 아침과 저녁, 밧줄로 엮은 바구니를 타고 올라오는 식사는 언젠가 읽었던 동화 속 풍경을 연상케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