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세' 송지은, 우중 여행 중 뽐낸 귀여움…♥박위가 반할만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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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은이 여행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송지은은 11일 새벽 "여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지은은 우비를 입고서 사진을 찍는 모습이다.
송지은은 지난 9일부터 우중 여행 사진을 게재하고 있는데, 이를 본 박위는 "우비를 입은거야 우비가 지은이를 삼킨거야?"라는 댓글을 남겼고, 송지은은 "우비 그 자체였어"라고 답글을 남겨 예비부부다운 달달함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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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송지은이 여행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송지은은 11일 새벽 "여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지은은 우비를 입고서 사진을 찍는 모습이다.

이어진 영상에서는 친구들과 함께 오락실 게임을 즐기거나, 바닷가에서 파도를 기라디며 발을 담그고 있는 모습 등이 담겼다.
송지은은 지난 9일부터 우중 여행 사진을 게재하고 있는데, 이를 본 박위는 "우비를 입은거야 우비가 지은이를 삼킨거야?"라는 댓글을 남겼고, 송지은은 "우비 그 자체였어"라고 답글을 남겨 예비부부다운 달달함을 선보였다.
한편, 1990년생으로 만 34세인 송지은은 2009년 시크릿 멤버로 데뷔했으며, 10월 9일 위라클의 대표 박위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사진= 송지은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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