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부경대-말레이시아 펄리스대, 복수학위 프로그램 MOA 체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립부경대학교 캠퍼스아시아 인공지능사업단(단장 장원두, 컴퓨터인공지능공학부 교수)과 말레이시아 펄리스대학교가 복수학위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MOA를 체결했다.
국립부경대 캠퍼스아시아 인공지능사업단은 이번 MOA를 통해 오는 2025년부터 복수학위 프로그램을 말레이시아 펄리스대로 확대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국립부경대학교 캠퍼스아시아 인공지능사업단(단장 장원두, 컴퓨터인공지능공학부 교수)과 말레이시아 펄리스대학교가 복수학위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MOA를 체결했다.
두 기관은 지난 9일 국립부경대 대학본부 접견실에서 김영복 학무부총장, 장원두 단장, 잘만 사울리 부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합의각서 서명식을 하고 인공지능 세미나 개최와 복수학위 프로그램 운영 등을 논의했다.
국립부경대 캠퍼스아시아 인공지능사업단은 이번 MOA를 통해 오는 2025년부터 복수학위 프로그램을 말레이시아 펄리스대로 확대한다.
사업단은 2022년도부터 일본 야마나시대, 중국 항저우 전자과학기술대와 복수학위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어 더욱 많은 학생이 이 프로그램의 혜택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국립부경대 캠퍼스아시아 인공지능사업단은 복수학위 파견 및 초청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협력대학에서 수강한 과목 학점을 상호 인정받고, 각 학교에서 졸업장을 받을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복수학위 프로그램은 학생이 전체 학위 기간 중 1학기 이상 상대 대학에 직접 파견돼 현장 수업 방식으로 진행되며, 나머지 학기는 온라인으로 수업 및 연구를 진행할 수 있어 만족도가 높다.

영남취재본부 조충현 기자 jchyoung@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월세 받고 에쿠스 타며 '기초수급자' 행세…수천만원 수령한 70대 징역형
- "저게 밤마다 눈을 뜬다"…농촌 마을 뒤덮은 수상한 물체
- "하이닉스 투자해 7억 번 부모님, 집 한 채 사주겠지?"…공무원 글에 '부글'
- "아내가 실종됐어요"…북한산 오른 50대, 한 달 가까이 행방 묘연
- 고유가 지원금 받아도 1인당 30만원 또 준다…18일부터 신청 '이 지역' 어디?
- "남편보다 내가 젊고 몸도 좋아, 이혼해"…헬스트레이너와 아내의 수상한 대화
- "헬스장 안 가도 됩니다"…고혈압 낮추는 데 가장 좋은 운동
- "바보나 조센징도 하는 일"…혐한 논란 휩싸인 日올림픽위 부회장, 결국 사임
- 무심코 브이포즈로 '찰칵'…"개인정보 다 털린다" SNS서 퍼진 경고
- “차 맛이 왜 이래?”… ‘쓴맛’ 강해진 이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