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10일부터 KB금융 사전검사…ELS 중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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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이 KB금융지주와 KB국민은행에 대한 사전검사에 착수한다.
9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감원은 오는 10일부터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KB금융·국민은행 본사에 검사역들을 보내 사전검사를 실시한다.
금감원은 2021년 6~7월 KB금융과 국민은행에 대해 종합검사를 진행한 바 있다.
금감원은 이번 검사를 통해 KB금융과 국민은행의 내부통제 체계를 점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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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이 KB금융지주와 KB국민은행에 대한 사전검사에 착수한다.
9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감원은 오는 10일부터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KB금융·국민은행 본사에 검사역들을 보내 사전검사를 실시한다. 이번 검사는 다음 달 진행될 정기검사에 앞서 자료수집 및 중점 검사사항을 사전 조사하기 위해서 진행된다.
금감원은 통상 3년 주기로 은행에 대한 정기검사를 진행한다. 금감원은 2021년 6~7월 KB금융과 국민은행에 대해 종합검사를 진행한 바 있다.
금감원은 이번 검사를 통해 KB금융과 국민은행의 내부통제 체계를 점검할 계획이다.
국민은행은 홍콩 항셍중국기업지수 기반 주가연계증권(ELS) 상품을 8조원 이상 판매했다. 대규모로 판매가 이뤄진만큼 판매 과정에서 불완전판매 등 불법행위가 있었는지 살펴볼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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