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프리섬 간 제니, 스카프 두르고 잇몸 미소 '영앤리치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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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제니가 여유로운 근황을 공개했다.
8일 제니는 "Salute Capri"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제니는 프랑스 패션 브랜드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찾은 이탈리아 남부 카프리섬에서 여유를 즐겼다.
제니는 쇼 참석을 위해 준비하는 틈틈이 휴양지에서의 여유를 즐기는 비하인드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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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블랙핑크 제니가 여유로운 근황을 공개했다.
8일 제니는 "Salute Capri"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제니는 프랑스 패션 브랜드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찾은 이탈리아 남부 카프리섬에서 여유를 즐겼다.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스카프를 두른 제니는 청록색 의상도 완벽하게 소화하며 미모를 뽐냈다.
제니는 쇼 참석을 위해 준비하는 틈틈이 휴양지에서의 여유를 즐기는 비하인드를 담고 있다.

제니는 최근 한 명품 브랜드 행사장에서 파격 시스루 의상을 선보여 화제가 된 바 있다. 속옷이 비치는 블랙 초미니 시스루 드레스에 블랙 시스루 스타킹을 매치했다. 섹시하면서도 러블리한 느낌에, 레게 머리와 코 피어싱 등을 더해 힙한 감성까지 놓치지 않아 이목을 모았다.
사진= 제니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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