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원 '채이 손 잡고 타석으로'[포토]
박지영 기자 2024. 7. 6. 18:38

(엑스포츠뉴스 인천, 박지영 기자) 6일 오후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Bank KBO 올스타전' 드림 올스타와 나눔 올스타의 경기, 2회초 1사 나눔 박동원이 딸과 함께 타석으로 향하고 있다.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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