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안, 남성 몸매 보정 속옷 '젠토프 바디핏' 출시
이나영 2024. 7. 4. 14:09

비비안은 남성들의 군살을 티 나지 않게 정리해주는 보정 속옷인 '젠토프 바디핏'을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젠토프 바디핏은 가슴과 하복부 군살을 잡아주는 필수 아이템으로, 신축성이 좋은 파워넷 원단을 사용해 몸을 부드럽게 감싸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가슴 여유증이 있는 남성을 타깃으로 한 보정 런닝 제품은 가슴을 탄탄하게 잡아줘 슈트나 몸매가 드러나는 옷을 입을 때 자신감을 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보정 팬티는 아랫배를 눌러주는 기능을 넣어 런닝과 함께 착용 시 옷맵시를 살려주며, 힙업 팬티 역시 일체형 힙패드 사용으로 겉옷 착용 시 엉덩이 볼륨을 올려줘 이상적인 하체 라인을 연출할 수 있다.
제품은 남성 보정 런닝 1개와 보정·힙업 팬티 2개로 구성됐다.
비비안 관계자는 "젠토프 바디핏은 체형 콤플렉스를 가진 남성들을 위해 출시한 제품"이라며 "남성들이 당당하게 자신의 라인을 뽐낼 수 있도록 속옷 개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오늘 날씨] 흐리고 밤부터 150㎜ 물벼락…장마철 낙뢰사고 피하려면
- "대선까지 시간끌기?"…野, 이재명 수사검사 '탄핵소추' 속내는 [정국 기상대]
- "민주당 차기 대표 새 인물 선호" 50.9%…"이재명 연임" 39.4% [데일리안 여론조사]
- "나 예뻐?" AI로 할머니 안심시켰다…암 투병 손녀 '하얀 거짓말'
- 해장국 뼈다귀에 밥알? 재활용 논란…업주 "실수" 변명
- 트럼프 “이란 종전 MOU 끝난듯…협상 원치 않아”
- 국민의힘 항의에도…법사위, 與 주도로 형사소송법 개정안 소위 회부
- [단독] 이완규, '안가 회동 위증 혐의' 항소기각에 즉시항고
- ‘옥장판 논란’ 4년 만에 꺼낸 옥주현, 김호영에 공개 설명 요구
- ‘파73 코스의 변수’ 김민솔 vs 방신실 장타자 정면 맞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