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 대표 걸그룹 뉴진스, 한국 관광 홍보 대사 선정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K팝 대표 걸그룹 뉴진스가 한국 관광 홍보에 나선다.
3일 관광 업계와 가요계에 따르면 뉴진스는 한국관광공사 선정 '2024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로 선정됐다.
지난 5월에는 서울 경복궁에서 열린 '2024 코리아 온 스테이지 - 뉴 제너레이션'에 참석해 한복을 입고 히트곡을 열창해 한국의 미를 알렸다.
한국관광공사는 이달 중 명예홍보대사 위촉식을 열 예정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팝 대표 걸그룹 뉴진스가 한국 관광 홍보에 나선다.
3일 관광 업계와 가요계에 따르면 뉴진스는 한국관광공사 선정 ‘2024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로 선정됐다. 2022년 데뷔한 뉴진스는 ‘어텐션’ ‘하입보이’ ‘디토’ 등에 이어 최근 발매한 ‘하우 스위트’까지 좋은 반응을 얻으며 국내외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달 26~27일 일본에서 열린 팬 미팅 ‘버니즈 캠프 2024 도쿄돔’엔 양일간 약 9만1000명의 관객이 모이며 이틀 연속 매진 기록을 세워 팬덤을 입증했다. 지난 5월에는 서울 경복궁에서 열린 ‘2024 코리아 온 스테이지 - 뉴 제너레이션’에 참석해 한복을 입고 히트곡을 열창해 한국의 미를 알렸다.
한국관광공사는 이달 중 명예홍보대사 위촉식을 열 예정이다.
임세정 기자 fish813@kmib.co.kr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발암물질 걱정, 영향 있었다”…고급 생리대에 돈 40% 더 써
- 전청조 승마선수 행세로도 사기…檢, 추가 기소
- “월 3990원 내면 무료 배달”…‘배민클럽’ 유료 전환
- “집게손, 남성혐오 아닌 여성혐오”…젠더 갈등 다시 폭발
- 학교 여학생 얼굴 따 음란물을…심각한 10대 ‘딥페이크’
- 승진 축하 회식 뒤 참변…“4명의 본인상” 동료들 눈물
- 9명 숨졌는데 ‘징역 3년’?…시청역 참사 예상형량 보니
- ‘인스타용’이라도 좋다… 서울국제도서전 역대급 흥행
- 해외 원정 수술 뒤 코인으로 자금 세탁한 성형외과 의사
- ‘금융당국 주의 소용 없다’ 홍콩 작전주에 계속 당하는 개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