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옷을 밖에 입어?" 효민, 남다른 패션 센스…우월한 기럭지 '깜짝'

박서영 기자 2024. 7. 3.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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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효민이 근황을 공개했다.

2일 효민은 개인 계정에 "에어컨 바람은 사치였던 나는 아직 그곳에 있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민은 바이크팬츠와 민소매 운동복 탑을 입고 브라탑을 겉에 매치한 모습이다.

이어진 사진에서 효민은 스포티한 가방을 명품백처럼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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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박서영 기자) 티아라 효민이 근황을 공개했다. 

2일 효민은 개인 계정에 "에어컨 바람은 사치였던 나는 아직 그곳에 있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민은 바이크팬츠와 민소매 운동복 탑을 입고 브라탑을 겉에 매치한 모습이다. 거기에 뿔테 안경, 볼드한 귀걸이를 매치해 스포티한 매력을 더했다.  

이어진 사진에서 효민은 스포티한 가방을 명품백처럼 소화했다. 그는 운동복 차림으로도 늘씬한 각선미와 군살없는 몸매를 드러내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에 네티즌들은 "언제나 저희의 여왕님", "요즘 날씨가 많이 더워졌으니 더위 조심하시길", "요즘 운동복을 저렇게도 입는구나", "다리 진짜 길다 비율 미쳤다"와 같은 반응을 남겼다. 

한편, 1989년생으로 만 35세인 효민은 2009년 티아라로 데뷔했으며, 지난 2014년 솔로 활동을 시작한 뒤 현재는 패션, 뷰티 브랜드 광고 모델 등의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 효민 개인 계정

박서영 기자 dosanban@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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