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조윤희, 이동건과 '재결합' 가짜뉴스에 입 열까? [엑's 이슈]

김수아 기자 2024. 7. 3. 14:2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조윤희가 이동건과 이혼 후 접한 황당한 가짜뉴스에 대해 언급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2일 TV조선 새 파일럿 예능 '이제 혼자다'의 예고편이 공개되며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동석과 배우 조윤희의 일상이 연달아 펼쳐졌다.

이후 각자의 삶을 살아가던 두 사람을 두고 약 한 달 전 유튜브를 통해 '이동건과 조윤희가 재결합했다', '둘째가 생겼다' 등의 가짜뉴스가 퍼지기 시작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조윤희가 이동건과 이혼 후 접한 황당한 가짜뉴스에 대해 언급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2일 TV조선 새 파일럿 예능 '이제 혼자다'의 예고편이 공개되며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동석과 배우 조윤희의 일상이 연달아 펼쳐졌다. 

공개된 예고편에서 조윤희를 알아본 한 시민은 "좋은 소식 들리던데요? 유튜브에서 난리다"라고 말을 걸었다. 이를 들은 조윤희는 표정이 굳었고, 스튜디오의 박미선 역시 "저건 뭐야?"라며 경악했다.

이어 박미선은 전노민에게도 같은 경험이 있는지 질문했고, 전노민은 "요즘 미치겠다"고 대답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서 만난 이동건과 조윤희는 2017년 5월 결혼해 슬하에 딸을 뒀지만 결혼 3년 만인 2020년에 이혼했다. 

이후 각자의 삶을 살아가던 두 사람을 두고 약 한 달 전 유튜브를 통해 '이동건과 조윤희가 재결합했다', '둘째가 생겼다' 등의 가짜뉴스가 퍼지기 시작했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남의 일에 너무하다", "가짜뉴스는 도대체 왜 만드냐" 등 비판의 목소리를 내기도 했다. 

이에 조윤희가 가짜뉴스로 받은 고통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심경을 털어놓을지, 전노민 또한 가짜뉴스로 인한 피해를 고백하는지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인다.

TV조선 '이제 혼자다'는 다시 혼자가 된 사람들의 세상 적응기! 달라진 삶을 돌아보고, 새로운 출발선에 선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리얼 관찰 프로그램으로 오는 9일 첫 방송된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유튜브 채널 'TVCHOSUN JOY' 영상 캡처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