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세 이혜영, 뉴진스 하니 따라 '살랑살랑'…"아무도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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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겸 화가 이혜영이 유쾌한 일상을 공유했다.
이혜영은 2일 개인 채널을 통해 "어제 저녁 약속에 나는 뉴진스 하니의 '푸른 산호초' 콘셉트로 입고 나갔으나 아무도 몰랐다"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업로드했다.
영상 속 이혜영은 블랙 스커트와 화이트 셔츠를 매치해 우아한 스타일링을 완성한 뒤 몸을 가볍게 흔드는 모습이다.
이혜영은 최근 일본 도쿄돔 팬미팅에서 화제를 모은 하니의 솔로곡 '푸른 산호초' 커버 무대를 따라했다고 밝혀 팬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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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배우 겸 화가 이혜영이 유쾌한 일상을 공유했다.
이혜영은 2일 개인 채널을 통해 "어제 저녁 약속에 나는 뉴진스 하니의 '푸른 산호초' 콘셉트로 입고 나갔으나 아무도 몰랐다"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업로드했다.
영상 속 이혜영은 블랙 스커트와 화이트 셔츠를 매치해 우아한 스타일링을 완성한 뒤 몸을 가볍게 흔드는 모습이다. 이혜영은 최근 일본 도쿄돔 팬미팅에서 화제를 모은 하니의 솔로곡 '푸른 산호초' 커버 무대를 따라했다고 밝혀 팬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누리꾼들은 "너무 귀여워요" "예쁘고 우아해요" "하니만큼 귀여워요" "반가워요" "잘했어요"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이혜영은 1971년 12월 생으로 만 52세다. 과거 배우로 활동했으며 솔로곡 'La Dolce Vita'로 많은 사랑 받은 바 있다.
사진=이혜영 개인 채널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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