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나믹디자인, 광주광역시 북구 자원봉사 활동 진행
장효원 2024. 7. 2. 13:56
타이어금형 제조·판매기업 다이나믹디자인(대표이사 황응연)의 사내 자원봉사단이 지난달 29일 광주광역시 북구에 위치한 엠마우스 복지관에서 지적장애인 및 자폐성 장애인 발달 장애인 미술보조 활동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이러한 자원봉사 활동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참여한 개인에게도 새로운 관점을 배우고 경험을 넓힐 수 있는 중요한 경험이 됐다”고 밝혔다.
한편 다이나믹디자인은 지난달 10일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글로벌 강소기업 1000+ 프로젝트'에 선정돼 광주중소기업청의 조종래 청장이 직접 방문, 기업 지정서와 현판을 수여했다.
다이나믹디자인의 최대주주는 이브이첨단소재(대표이사 최동락)으로 399만6295주(23.10%)를 보유하고 있다.
장효원 기자 specialjhw@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시아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비행 훈련 중 뛰어내린 교관…여학생 홀로 극적 비상 착륙
- "49세 우리 아들, 한번 만나 볼래요?"…사진 들고 '대리 맞선' 나선 日 부모들
- "최태원 회장님, 우리 애 아빠 화가 잔뜩 났어요"…고점 물린 개미들 '웃픈 밈'
- 스팸인줄 알고 버렸는데…"10조3000억원, 올해 주인 찾습니다"
- 한국 한번 와보더니…"고향 안 갈래요" 졸업해도 안 떠난다는 외국인, 무슨 일
- "비싸서 하나씩 내려놓게 되네"…마트만 다녀오면 지갑이 '텅', 韓 식료품값 'OECD 2위'
- "한국산 차원이 달라"…3배 비싸도 '압도적 당도'에 불티나게 팔리는 이 과일
- '최고급'이라더니 먹고 다리 마비…수천 냥이 집사들 '분노'
- "며칠째 설사가 안 멈춰요"…1000명 감염시킨 기생충, 감염원 아직도 못 찾았다
- "전성기엔 10만명이 몰렸는데"…사람 떠나 사라지는 '이곳', 한국도 예외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