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브레이크, 대구→인천 페스티벌 접수…또 '귀호강' 라이브 예고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밴드 데이브레이크가 다채로운 공연으로 여름밤을 화려하게 수놓는다.
'페스티벌계 미슐랭' 데이브레이크(이원석, 김선일, 김장원, 정유종)는 오는 4일과 7일 각각 대구 2·28 자유광장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밀레니엄 홀에서 개최되는 '2024 대구치맥페스티벌'과 여름휴가 시즌 공연 '7.7.7 PARTY'에 출격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밴드 데이브레이크가 다채로운 공연으로 여름밤을 화려하게 수놓는다.
'페스티벌계 미슐랭' 데이브레이크(이원석, 김선일, 김장원, 정유종)는 오는 4일과 7일 각각 대구 2·28 자유광장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밀레니엄 홀에서 개최되는 ‘2024 대구치맥페스티벌’과 여름휴가 시즌 공연 ‘7.7.7 PARTY’에 출격한다.
국내에서 ‘12:45 (Stripped)’로 잘 알려진 영국 싱어송라이터 이담(Etham), ‘K-밴드씬 대표주자’ 루시와 함께 ‘7.7.7 PARTY’ 출연을 확정한 데이브레이크는 ‘들었다 놨다’, ‘꽃길만 걷게 해줄게’ 등 남녀노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들은 대표곡뿐만 아니라 다양한 명곡 무대를 통해 ‘뎁슐랭’표 완벽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현장을 뜨겁게 물들일 예정이다.
최근 데이브레이크는 ‘2024 LOVESOME (러브썸) 페스티벌’ 헤드라이너를 비롯, 굵직한 페스티벌과 수많은 공연을 접수하며 ‘페스티벌계의 미슐랭’이라는 별칭을 얻으며 귀호강 라이브와 특유의 감성으로 관객들의 눈과 귀를 모두 사로잡은 바 있어 더욱 기대를 모은다.
사진= 미스틱스토리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준상, 촬영 중 의식 불명→'유언' 고백…"5억 제작비 날릴까 봐" (백반기행)[전일야화]
- '나는 솔로' '영호♥' 20기 정숙, 대기업 퇴사에 입 열었다 "유튜브 준비 중, 일은…"
- '이지혜♥' 문재완, 세무사 사무실 접었다…"불안해" (관종언니)
- 김종민, 결국 열애 인정 "의견 차이로 다투기도"
- 美 명문대→골퍼·배우 데뷔 임박까지, '아어가' 키즈들 놀랍네 [엑's 이슈]
- "죽여야겠다는 생각 뿐" 故 김창민 감독 살해 가해자, 녹취서 경찰 조롱까지 [엑's 이슈]
- 송지은 "♥박위, 배변 도움 안 받아...'무료 간병인' 댓글 속상"(동상이몽2)[전일야화]
- 이경규, 건강이상설 기우였다…"월드컵 현장 갈 것" 생방송서 증명 [엑's 이슈]
- 이수지 유치원 풍자, 미국 사회학자도 분석했다…"가장 충격적" [엑's 이슈]
- '놀뭐'가 부른 제2의 전성기…'고정' 허경환vs'사과 또 사과' 양상국 [엑's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