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사우나 화재 30여분만 진압… 인명피해 無
최태원 2024. 6. 29.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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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순천시의 한 지하 사우나에서 화재가 일어났다.
29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8분께 전남 순천시 연향동의 한 지하 사우나에서 불이 났다.
당국은 소방차 14대와 소방관 40여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에 나서 30여분 만에 불길을 잡았다.
소방 당국은 지하실에서 철거작업을 하던 중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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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원인 조사 중
화재 진압 현장.[이미지출처=연합뉴스]
전남 순천시의 한 지하 사우나에서 화재가 일어났다.
![화재 진압 현장.[이미지출처=연합뉴스]](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6/29/akn/20240629151638349vnfd.jpg)
29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8분께 전남 순천시 연향동의 한 지하 사우나에서 불이 났다. 당국은 소방차 14대와 소방관 40여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에 나서 30여분 만에 불길을 잡았다.
화재 당시 사우나 내부에는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 당국은 지하실에서 철거작업을 하던 중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최태원 기자 peaceful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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