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롯데손보, 우리금융 인수 불발에 20%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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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손해보험이 우리금융그룹의 본입찰 불참 소식에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이는 우리금융그룹이 롯데손해보험 인수를 위한 본입찰에 참여하지 않았다는 소식이 전해진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날 우리금융은 공시를 통해 "당사는 그룹의 비은행 경쟁력 강화 방안의 일환으로 롯데손해보험 지분 인수를 검토했으나 이를 추진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우리금융지주가 롯데손해보험의 가장 유력한 인수 후보로 꼽혔던 만큼 이 여파는 주가까지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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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손해보험이 우리금융그룹의 본입찰 불참 소식에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37분 현재 롯데손해보험은 전 거래일 대비 20.45%(780원) 내린 3035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2995원까지 떨어지기도 했다.
이는 우리금융그룹이 롯데손해보험 인수를 위한 본입찰에 참여하지 않았다는 소식이 전해진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날 우리금융은 공시를 통해 “당사는 그룹의 비은행 경쟁력 강화 방안의 일환으로 롯데손해보험 지분 인수를 검토했으나 이를 추진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롯데손해보험의 가격을 두고 롯데손해보험의 대주주인 사모펀드(PEF) JKL파트너스는 롯데손해보험의 매각 가격을 2조~3조원대로 희망한 반면 우리금융은 1조원대 몸값을 제시하겠다는 입장을 고수해왔다.
이번 인수전 불발은 양사가 입장차를 좁히지 못한 결과로 관측된다. 그동안 우리금융지주가 롯데손해보험의 가장 유력한 인수 후보로 꼽혔던 만큼 이 여파는 주가까지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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