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자 읽기] 마약보다 강한 중독성 ‘설탕’ 끊기 2024. 6. 28. 12:50 음성으로 듣기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남성 여성 느림 보통 빠름 음성 재생하기 닫기 음성 재생 중지 번역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한국어 - English 영어 日本語 일본어 简体中文 중국어 Nederlands 네델란드어 Deutsch 독일어 Русский 러시아어 Malaysia 말레이시아어 বাঙ্গোল ভাষা 벵골어 tiếng Việt 베트남어 Español 스페인어 اللغة العربية 아랍어 Italiano 이탈리아어 bahasa Indonesia 인도네시아어 ภาษาไทย 태국어 Türkçe 튀르키에어 Português 포르투갈어 Français 프랑스어 हिन्दी 힌디어 닫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글씨크기 조절하기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가 매우 작은 폰트 작은 폰트 보통 폰트 큰 폰트 매우 큰 폰트 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닫기 인쇄하기 설탕 중독/대릴 지오프리 지음, 이문영 옮김/부키 해로운 걸 알면서도 우리는 왜 설탕을 못 끊을까. 책은 이미 우리가 설탕에 중독돼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설탕은 코카인보다 8배나 강한 중독성 물질이다. 의사이면서 한때 심각한 설탕 중독자였던 저자가 자신의 경험과 최신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탈 설탕 전략을 제시한다.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민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韓여배우 같아”…아동학대 日보육교사 외모 찬양 시끌 “키스마크 내 잘못”…이해인, 성추행 피해선수 문자 공개 일본 여행서 ‘전동 캐리어’ 주의… 中유학생 검찰 송치 ‘나혼산·수도권·미혼’… 확 바뀐 대한민국 청년 키워드 “가자지구 아이들, 하루 한끼도 먹지 못해 굶어죽는다” 박수홍 같은 희생 그만… 친족 간 재산범죄, 처벌 가능해진다 허웅 측 ‘책임 회피’ 논란에… “두 번 결혼하려 했다” “우리 자매의 피”…페인트로 붉게 물든 로마 ‘스페인 광장’ “K팝 스타가 여성 속옷을”… 박재범 성인 플랫폼 논란 음주 피겨선수, 이해인이었다 “후배 성추행? 과거 연인”